보건·위생용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1372 한국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해 12월 전체 상담 건수는 6만724건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스핌.전년 동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질병관리청은 1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4명·해외유입 사례는 32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4262명(해외유입 6062명)이라고 밝혔다. ▲ 임시선별진료소의 모습. 뉴스핌.의심신고 검사자
대체제가 없는 결핵치료제에서 불순물이 검출됐으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품 복용에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결핵치료제 '리팜피신' 함유 의약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니트로사민 계열 불순물(MNP)이 검출됐다.▲내용과 관계없는 사진. 뉴스핌.
택배노동자의 과로사 문제가 불거지면서 총파업이 예고됐던 가운데 ‘과로사 대책 1차 합의’가 극적으로 체결됐다.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는 21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에서 ‘과로사 대책 1차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로써 27일 예정된 택
여성건강제품의 온라인 판매가 늘어나면서 허위·과대 광고 또한 문제 되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여성건강제품의 온라인 광고 1000건을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사이트 169건을 적발해 접속 차단과 현장점검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내용과 관계 없는 사진
유바이오로직스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이 임상시험에 들어간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일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관련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의약품은 백신 7개, 치료제 15개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3명 줄어들어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0명·해외유입 사례는 21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3918명(해외유입 6031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선별 검체검
정맥류출혈·간신증후군 등의 질환을 앓는 환자들도 장애 등록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보건복지부가 장애인복지법시행령·시행규칙, 장애정도판정기준 고시, 장애정도심사규정고시 개정안에 대해 3월 2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말했다.개정안은 타 장애와의 형평성 및 객관적 판정
경기도민이라면 2차 재난기본소득으로 누구나 1인당 10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계획을 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기 위해 찾는 키즈카페의 만족도가 보통 수준으로 나타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키즈카페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키즈카페 관련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에 따르면 키즈카페의 월평균
코로나19 발생 1년이 된 20일 신규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2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3명·해외유입 사례는 31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3518명(해외유입 6011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
최근 불거진 아동학대사건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대응체계 강화방안을 내놓았다.19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제1차 사회관계장관희외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을 마련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대한아동
집단급식소 영업자가 더는 우유류판매업 신고할 필요가 없게 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집단급식소에 우유를 판매하는 영업자가 우유류 판매업 신고를 해 중복규제를 당한다며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그간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영업자는 유
서울시 여성의 가사노동시간이 남성보다 1시간 23분 긴 것으로 밝혀졌다.서울시가 발간한 2020 성인지 통계에 따르면 여성의 하루 가사노동시간은 2시간 26분으로, 41분인 남성보다 약 3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맞벌이 가정의 경우 여성의 가사노동시간은 2시간 1분,
렌터카 소비자 절반 이상 안전점검 관련 정보 부족으로 불안감을 느낀다고 말했다.19일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1년 이내 단기렌터카 대여 경험이 있는 소비자1000명을 대상으로 한 렌터카 안전 관련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렌터카를 이용한 54.6%의 소비자는 차량 안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