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매를 즐기는 소비자들은 앞으로 블로그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터넷 블로그 953건을 점검한 결과 기준·규격을 위반하고 부당하게 광고한 379건을 적발해 차단했다고 밝혔다.▲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unspl
감소세를 보이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선교회의 집단감염 영향으로 급격히 증가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2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6명·해외유입 사례는 43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6429명(해외유입 6160명)이라고 밝혔다. ▲ 광주 북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11월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 가운데 일부 의료 전문가들이 의견을 내놓았다.정부에 따르면 코백스 퍼실리티 및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 모더나 등 4개 제약사와 각각 구매계약을 체결해 총 5600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정부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연장 지속 여부에 대해 지자체에 의견을 요청한 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필요성 또한 인지하고 있다는
해외에서 직구한 불법의료기가 대거 적발돼 소비자들의 소비에 주의가 필요할 전망이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관세청과의 협업 검사를 통해 무허가 의료기기 등 불법 제품 25만 8414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무허가 불법 수입 귀 적외선 체온계와 천자침. 식약처 제공.주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 상담자가 증가하는 추세다.경기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기 시작한 지난해 2월~12월 말까지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이용 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상담 건수는 1만 3301건이며 이 중 코로나19로 인한 상담 사례는 593건이라고 밝혔다.▲경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역 광장 노숙인 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26일부터 비상운영체제에 들어간다.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노숙인 시설 ‘서울역 희망지원센터’에서 지난 17~25일까지 8일간 종사자 2명 및 노숙인 3명 등 총 5명의 코로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만 세자리(101명) 수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2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8명·해외유입 사례는 16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5875명(해외유입 6160명)이라고 밝혔다. ▲검체
기존의 180일이었던 코로나19 백신·치료제의 심사 일수가 최대 40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한국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품목허가 신청이 접수돼 심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약처 제공.허
대전의 IEM국제학교에서 집단 감염 사태가 일어난 와중에 유증상자와 무증상자를 격리하지 않고 생활하게 한 사실이 밝혀졌다.25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날 발생한 IEM국제학교 코로나19 집단감염사태를 긴급 브리핑했다.▲ 허태정 대전 시장. 대전 시청 제공.조사결과에 따르
비혼이나 동거 등 결혼 제도 밖에 있는 다양한 형태의 구성원도 법적 가족으로 인정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26일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가족 정책 전문가와 관련 단체, 일반 국민이 참여 가능한 비대면 공청회를 개최한다.▲ 정영애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오는 28일 코 앞에 다가온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한국 정부는 현재까지 백신 공동구매·배분을 위한 국제프로젝트 ‘코백스 퍼실리티’ 및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 모더나 등 개별 제약사와 백신 구매 계약을 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400명대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대전 소재 비인가 종교교육시설인 IEM국제학교에서 127명에 달하는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2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5명·해외유입 사례는 32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일 대비 39명 감소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2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9명·해외유입 사례는 23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5084명(해외유입 6112명)이라고 밝혔다.▲ 임시선별검사소 의료진들의 모습. 뉴스핌. 의심신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3명·해외유입 사례는 2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4692명(해외유입 6089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