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접종이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간다.12일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 구매비와 예방접종 부대비용 관련 예산을 확보해 이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뉴욕의 한 의사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코로나19 필수품으로 꼽히는 마스크의 국내 생산 및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12일 식약처는 1월 2주차 마스크 총 생산량·가격·허가 및 심사에 대한 동향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마스크를 나누는 시민들. 뉴스핌.의약외품 마스크는 총 1억 9104만개로 원활히 공
국내 전해수기 제품 대다수가 허위·과대 광고를 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소비자원은 전해수기 15개 제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다수 제품의 실제 살균 효과가 광고와 달리 미흡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험조건이나 살균력 결과수치가 갖는 제한적 의미 등은 설명하지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 확보와 신속한 치료를 위한 전담병원이 전국 최초로 설립된다.서울시는 12일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과 ‘서울재난병원의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김연수 서울대
12일 오후 수도권에 적설예보가 내려져 서울시가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12일 오후 수도권에 1~3cm의 적설이 예보돼 정오부터 서울시·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 제설기관이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핌.1단계 상황 발령에는 약 40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대기하는 동안 스마트폰으로 문진표 작성이 가능해져 대기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기 전 스마트폰으로도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역 앞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
의료인 국가시험 공고기간이 단축돼 국가위기시 대응 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보건복지부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의료인 국가시험의 공고 기간 단축을 위한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뉴스핌이는 국가시험 실시 90일 전까지 공고해야 하는 기존의 조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1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8명·해외유입 사례는 2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9651명(해외유입 5759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의 국내 사용을 위한 식약처의 심사가 시작됐다.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치료제인 셀트리온 ‘렉키로나주’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사용허가를 위한 접수를 받고 심사에 들어간 사실을 밝혔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달부터 전국민 백신 무료 접종계획을 밝혔다.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신년사를 발표하면서 “전국민이 우선순위에 따라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과 함께 3차 유행을 조기에 끝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질병관리청이 1월 1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해외유입 사례는 32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9114명(해외유입 5,759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줄어든 건 41일 만이다.▲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올해 1월부터 모든 장애인연금 수급자가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급여액을 받는다.10일 보건복지부는 1월부터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차상위초과자 구분 없이 모든 수급자에게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급여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 뉴스핌.2019년부
질병관리청이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1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라 밝혔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8664명(해외유입 5727명)이다.631명의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79명 경기·인천 221명으로 과반 이상이 수도권 발생이다.▲
질병관리청은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6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45명이라 밝혔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7999명(해외유입 5692명)이다.지역발생 확진자가 500명대로 내려온 것 역시 지난달 8일(562명) 이후 처음이다.▲ 서울 중구
미국의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하루 4000명을 넘기며 3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7일(현지 시간) 존스홉킨스대학교 코로나센터(CSSE)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내 하루 코로나 19 사망자 수는 4000명을 넘기며 누적 사망자 수는 36만 5000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