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의 닥터유 브랜드가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변신해 제2의 도약에 나선다.오리온은 영양 설계 콘셉트의 ‘닥터유’를 기능성 원료를 넣은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재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기존 ‘과자’ 이미지를 ‘식품’으로 확대하고 영양설계 콘셉트를 ‘기능성
스타벅스 최초로 장애인 편의 시설을 강화한 서울대치과병원점이 주목받고 있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해 12월 오픈한 서울대치과병원점이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해 긍정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서울대치과병원점은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장애인 편의 시설을 강화한 포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소폭 감소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6명·해외유입 사례는 2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728명(해외유입 5842명)이라고 밝혔다.▲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시민들의 모습. 뉴스핌.의심신
의사 파업에 대한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성형외과 의사가 보험 진료도 거의 안 하면서 무슨 파업에 관심이나 있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사실 그 누구보다 보수적(?)이고 의료계에 관심이 많은 곳이 성형외과 전문의다.미리 양해를 구하자면 짧은 지면에 세세한 합의 문항에 대한
코를 자주 풀거나 먹는다.외출 할 땐 티슈를 잊지 않는다.훌쩍임을 멈출 수 없다. 만난 사람이 ‘감기 걸렸어?’ 묻는다.그럴 때 ‘아니…’라고 답한 뒤 덧붙일 단어가 있다면 당신은 나의 동지다.지금 나는 코가 간지럽다.비염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불치(不治)의 병이다.
어제(12일) 질병관리본부에서 노바백스 백신을 들여온다고 발표하면서 국내에서 접종하는 백신은 총 5종으로 늘어났다. 오늘 정부가 3분기부터 19세부터 49세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한다는 계획까지 처음 발표하면서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시작돼 직장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세청은 근로자가 연말정산을 위해 회사에 제출해야 하는 소득·세액 공제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오는 15일 개통한다고 밝혔다.영수증 발급기관이 추가·수정해 제
지난해 119구급대는 하루 평균 7578건 출동했으며 심정지 등 중증응급환자 이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방청은 지난해 119구급대가 276만 6069건을 출동하고 162만 1804명의 환자를 응급처치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 평균 7578건을 출
지난해 처음으로 우리나라 총 인구가 감소한 가운데 저출산의 원인으로 꼽혀온 청년 여성의 노동환경은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최근 발간한 ‘청년 여성의 노동과 출산’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의 노동참여가 크게 증가하고 가정과 일에 대한 청년의 인식
수도권 대체매립지 공모가 시작된 가운데 최종 선정된 부지의 기초지자체는 법정지원과 추가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서울시는 1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환경부·경기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수도권 대체매립지 입지후보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충남 천안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발생했다.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3일 충남 천안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신고됐다고 밝혔다.▲ 사진=뉴스핌.해당 농장으로부터 폐사 등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를
코로나19로 인해 새해에도 계속되는 ‘집콕’에 주방용 이색 굿즈까지 등장했다.11번가는 삼양식품, 나라홈데코와 협업한 주방용 굿즈 ‘삼양라면 혼밥 컬렉션’을 13일부터 오픈마켓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에 연일 늘고 있는 ‘집콕족’과 ‘혼밥족’을 겨냥해
하이트진로가 청년자립 지원사업 성공모델로 평가받는 ‘빵그레’의 2호점 개점을 위한 사업을 본격화한다.하이트진로는 지난 12일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와 빵그레 광주2호점 개점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50~60대 2명 중 1명은 스스로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임팩트피플스는 최근 대한민국 50~60대 4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실제 나이보다 건강나이를 4살 어리다고 생각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장애인 맞춤형 감염병 대응책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응답했다.13일 서울시는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진행한 장애인 맞춤형 매뉴얼과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극복 테마별 QR포스터 (서울시 제공)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