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로 야외 활동이 어렵고, 최근 급증한 코로나19 확진자 소식에 집에서 혼자 운동하는 홈트가 꾸준히 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신체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잘못된 자세로 운동할 경우 되레 통증과 부상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힘찬병원 제공어깨는 36
전국적 방역강화 조치를 시행한 지 열흘 만에 사적모임 규모 축소와 영업시간 제한까지 포함하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시행된다. 방역당국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곧 확정·발표할 방침이다. 15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다시 7000명대를 넘어섰다.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는 또 역대 최다 기록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는 7828명, 사망자는 7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964명으로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3만64
기상청은 14일 오후 5시 19분 16초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32km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진앙은 북위 33.15도, 동경 126.24도다.▲ 기상청 제공기상청에 따르면 위 정보는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이용하여 자동 추정한 정
체온이 정상 범위보다 낮아지게 되면 혈액순환과 호흡, 신경계의 기능이 느려지기 때문에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체온조절이 중요하다. 특히 대표적인 한랭질환인 저체온증을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14일 의료계 관계자에 따르면 저체온증이란 중심체온이 35℃ 이하로떨어진 상태를
세계 10대 푸드 중 하나로 알려진 시금치가 완전 영양 식품으로 알려져 남녀노소 모두에게 이로운 효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14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는 다양한 비타민과 식이섬유, 무기질이 다량 함유된 완전 영양 식품이다.▲ 픽사베이대표적인 녹황색 채소
30∼40대 성인 남성의 절반 이상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질병관리청은 이러한 내용의 ‘202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만성질환, 흡연, 음주, 영양 등 250여개의 보건지표를 산출하는 건강통계조사로 매년 만 1세 이상 1만여명
김부겸 국무총리가 전날 받은 PCR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확인됐다.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총리 경호팀 중 한 명이 확진 통보를 받음에 따라 김 총리를 포함한 총리 주변 인사들이 선제적으로 pcr검사를 받았으며 밀접접촉자 한 명을 제외한 전원이 14일 오전
정부가 수도권 지역에 감염병전담요양병원 6개소를 추가 운영한다.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감염병전담요양병원은 전국 7개소·1199개 병상(수도권 5개소·833개 병상)을 운영 중이다. ▲ 뉴스핌이번 주 추가되는 6개 감염병전담요양병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 홈파티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 기업도 크리스마스를 연계한 케이크나 쿠키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면서 연말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다만 케이크나 쿠키, 초콜릿 등 단 음식들을 적절한 조절 없이 장기간 섭취할 경우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데이젠(대표 이강희)이 피로개선 효과를 대폭 강화한 ‘홍경천 더블 임팩트’를 출시했다.14일 데이젠에 따르면 ‘홍경천 더블 임팩트’는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인 홍경천을 주원료로 사용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
영화 기생충의 주역 배우 박소담(30) 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박소담의 소속사는 13일 박소담이 정기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마쳤다고 밝혔다.‘갑상선 유두암’ 은 갑상선암 중 80~90%를 차지할 만큼 가장 흔한 암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5000명대로 하락했지만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는 5525명, 사망자는 94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906명으로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2만8652명이
방송인 유재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유재석의 소속사 안테나는 13일 이 같이 밝히며 유재석이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 통보를 받고 1차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지만,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고 수동감시 대
정부가 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를 희망한 청소년은 10명 중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학교단위 백신 접종’ 수요조사 결과 전체 미접종자 설문참여자 29만23명 중 28.9%에 해당하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