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를 6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5인 이상 집합금지 및 밤 9시 이후 영업제한이 완화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5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거리두기와
오늘부터 정식허가된 유전자진단시약 12개가 확진검사에 사용된다.식품의약처는 “지난 해 2월부터 긴급사용을 승인한 7개 유전자진단시약에 사용을 종료하고 4일부터 정식허가된 제품만 코로나19 확진검사에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앞서 국내에 허가된 유전자진단시약이 없는 관계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잠정 백신 배분계획분에 북한에 보내질 약 200만여 회분도 포함됐다.WHO가 3일(현지시간) 공개한 코백스(세계백신공동구매 연합체)의 ‘백신 배분 중간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백신 위탁 생산업체인 ‘인도 세럼 연구소’에서 만든 아스트라제
스위스 정부가 유럽국가 최초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승인을 거부했다.스위스 의약품 규제당국인 스위스메딕은 3일(현지시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 자료가 부족하다며 사용 승인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레제네카 코로나19 백신. 뉴스핌스위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지역감염 확산을 선제 차단할 것을 주문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최해 “영국발 변이바이러스가 유입단계에서 차단되지 못하고 국내로 전파된 사례를 확인했다”며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감시와 관리를 강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1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451명의 확진자가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429명, 해외유입은 22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7만9762명이 됐다.▲ 부산시 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백스 퍼실리티(세계백신공동구매 연합체)로부터 공급받을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타주’에 대해 특례수입을 승인했다.식약처는 질병관리청이 요청한 코백스-화이자 코로나19 백신 특례수입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이 ‘코백
질병관리청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1만 7천도즈에 대해 식약처에 특례수입을 신청했다.질병관리청은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으로 개최한 전문가 자문회의의 결과를 반영해 코백스 퍼실리티(세계백신공동구매 연합체)를 통해 공급되는 화이자 백신 11만 7천도즈(6만명분)
4차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월 추경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2월 추경편성은 이를 것으로 판단되고 필요시 3월 추경 논의가 가능할 듯 보여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최소잔여형(LDS) 주사기의 생산·보급을 지원한다.식약처에 따르면 김강립 식약처장은 2일 의료용 주사기 생산전문업체 ‘신아양행’에 방문해 LDS주사기 제조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김강립 식약처장이 신아양행 LDS
청년 10명 중 9명은 코로나19로 구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한 우울감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산하 청년위원회가 2일 발표한 ‘코로나19와 청년노동 실태’ 연구에 따르면 청년들은 코로나19로 구직상황이 어려워졌음을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사장의 취임식 현장에 외부 인원이 참석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2일 공사 대강당에서 김경욱 사장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김 사장은 취임식
사회적 거리두기가 또다시 연장된 가운데 거리두기에 매몰된 방역지침이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김윤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2일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을 위한 토론회’에서 “코로나19 장기전에 대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
2021년 2월 2일,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2020년 1월 20일 이후 벌써 1년이 지났다.지난 31일 정부는 기존의 수도권2.5단계, 비수도권2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키로 했다. 대전과 광주의 선교회 관련 시
전문가 자문단이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권고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 회의를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만 18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