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0시, 신규확진자 654명…백신 접종 후 사망 17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다시 600명대를 기록했다.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는 17건으로 1건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사례이며 16건은 화이자 백신 접종 사례인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는 19일 기준 118만 281명이다.

질병관리청은 5월 1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7명·해외유입 사례는 17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3471명(해외유입 8789명)이라고 밝혔다.


▲ 뉴스핌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364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3511명(확진자 11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392(확진자 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543건, 신규 확진자는 65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6명으로 총 12만3237명(92.23%)이 격리해제돼, 현재 832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8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12명(치명률 1.43%)이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접수된 이상 반응 사례는 2만3124건으로 925건의 신규 사례가 접수됐고, 예방 접종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등의 사례는 2만2094건으로 확인됐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신규 접수된 4건을 포함한 200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신규 접수 85건을 포함한 690건, 사망 사례는 신규 접수 17건을 포함해 140건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신규 1차 접종자는 1만1822명으로 총 누적 375만9058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2차 신규 접종자는 13만9678명으로 총 누적 118만281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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