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3032명…위중증 661명·사망 44명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000명을 기록한 가운데 위중증환자가 661명을 기록해 역대 최다 수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는 3003명, 사망자는 44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661명으로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4만7230명이다.


▲ 뉴스핌

국내 신규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 1194명, 부산 77명, 대구 77명, 인천 191명, 광주 51명, 대전 41명, 울산 3명, 세종 22명, 경기 907명, 강원 84명, 충북 59명, 충남 81명, 전북 68명, 전남 35명, 경북 68명, 경남 60명, 제주 21명이다. 수도권 2274명, 비수도권 729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661명, 사망자는 전날보다 44명 늘어 3624명으로 확인됐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자는 3만1118명으로 총 4254만4682명이며, 이 중 10만6238명이 2차 접종을 마쳐 총 4101만141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가 접종은 17만 7325명으로 총 302만9224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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