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23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종에 대한 조건부 허가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홍남기 총리 직무대행은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식약처는 자가검사키트 2종에 대해 정식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건부 허가’ 여부를 특별한 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800명대 가까이 발생했다. 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200만 명을 돌파했고, 접종 후 사망 사례 1건이 발생해 총 누적 53건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은 4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58명·해외유입 사례는 39
민초단(민트초코단)을 선택한 배스킨라빈스의 결정이 옳았다.SPC그룹이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의 ‘민트 초코 봉봉’의 누적 판매량이 싱글레귤러 기준 200만개를 돌파했다.▲ SPC 제공.민트 초코 봉봉은 출시 20일 만에 역대 신제품 중 가장 많은 판매량
최근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연일 건조주의보가 확대되고 있어 피부 보습에 신경 쓰이는 소비자들을 위한 강력한 보습 제품이 나타났다. 스킨케어 브랜드 디폰데는 22일 ‘디폰데 히알부스트 옐로리스 마스크(Deepondé Hyalboost Yellow-less Mask)’를 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상반응과 백신 접종간의 인과성을 조사하는 과정에 대한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20일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AZ백신 접종 후 사지 마비가 온 간호조무사의 남편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 A씨는 “급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을 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외교부에 스푸트니크V 백신의 안정성과 관련한 정보 수집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22일 밝혔다. ▲ 뉴스핌.공문에는 스푸트니크V 백신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공급난이 벌어지는 가운데 가짜 백신 사기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미국·독일이 공동 개발한 화이자 백신을 위조한 사례들이 적발됐다.▲ 뉴스핌.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경찰은 지난 1월 한 남성의 아파트에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보급과 글로벌 경제의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식품·생활 물가도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다.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5월 4일부터 메뉴 34종의 가격을 100~400원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써브웨이 공식페이지 캡쳐.제품 중 ‘풀드포크’는 5900원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의 절반 이상인 457명이 수도권 발생인 것으로 확인됐고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1건 발생해 백신 접종 후 총 누적 사망 사례는 52건이 됐다.질병관리청은 4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15명·해외유입 사례는 20
이른 더위를 느낀 오늘과 마찬가지로 목요일인 22일 전국에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22일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아침 최저 기온은 11~16도,
문재인 대통령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사지마비 등의 증상을 앓고 있는 간호조무사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청와대는 21일 문 대통령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사지마비로 고통을 겪고 있는 40대 간호조무사에 대한 관계당국의 지원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상반기 코로나19 백신 물량을 도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모더나를 비롯한 다른 백신의 상반기 공급 물량에 대해 계속 제약사들과 협상 중”이라며 “일부는 상반기에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누구나 마음만 먹는다면 충분히 집밥을 차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21일부터 ‘LUCKY FESTA’ 행사를 진행한다.▲ 동원그룹 제공.더 반찬&은 이번 행사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매주 수요
정부가 기존 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에게 5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돼 기존 복지 제도로는 도움을 받기 어려운 ‘사각지대’가
올해 3월까지 경기도 소방 신고 접수 전화기가 17.5초에 한 번씩 울린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1분기 접수된 119신고가 44만4262건에 달해 전국 18개 시·도 중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 출동 현장에서 화재 진압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