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미츠코시 뷰티(Mitsukoshi Beauty)’ 매장 내 스킨1004 부스.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제공스킨1004가 영국·필리핀·호주 오프라인 입점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크레이버코퍼레이션(크레이버)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
▲ 지난 8월 10일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언니 고지우 선수(왼쪽)와 우승한 고지원 선수. KLPGA 제공KLGPA 최초의 동반 시즌 자매 우승이 나왔다.고지원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
▲ 골든블루 제공골든블루가 면세 시장 확대 통해 판매 채널 다각화에 나선다.골든블루는 면세점 진출을 통해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면세 주류 시장 공략을 통해 새로운 판매 채널을 개척하고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자 면세점 입점
▲ 세라젬 제공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CES 2025를 통해 처음 공개한 ‘마스터 V11’을 최근 출시하며 마스터 V 컬렉션의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11일 밝혔다.지상에서 누리는 퍼스트클래스 경험을 모티브로 설계된 ‘마스터 V11’은 항공기 1등석에서 느낄 수
▲ Pixabay전공의들이 가장 많이 복귀한 과목은 영상의학과로 나타났다. 반면 응급의학과와 외과 등 필수 의료의 경우, 전공의 증가율이 5%에도 못 미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0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전문과목별 2025년
▲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 첫 화면에 "쏘니(손흥민의 별명)가 MLS의 LAFC로 떠났다"는 제목의 글을 띄워 이적을 공식화했다.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역시 이 날 "토트넘으로부터 손흥민을 완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김원섭)가 가혹행위 가해자인 고위임원 A씨를 해임하며 수습에 나서는 듯했지만, 재심에서도 피해 직원들에게 해고 등 보복성 징계를 강행해 조직 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다.4일 열린 징계위원회의 재심은 초심과 동일한 구성원으로 공정성과 독립성은
대상의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가 호주 시드니 대학교에서 열린 ‘시드니 대학교 웰컴 페스트 2025(USYD Welcome Fest 2025)’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시드니 대학교 웰컴 페스트’는 일 년에 두
▲ 에이티센스 제공에이티센스가 2조원에 달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에이티센스는 25일 미국 현지 주요 유통사와 자사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 기기 '에이티패치(AT-Patch)' 및 심전도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SW) '에이티리포트(
‘국내 생수 점유율 1위’ 제주삼다수가 다시 광동제약의 품에 안긴다.광동제약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실시한 ‘제주삼다수 제주도외 위탁판매사 공개입찰’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개발공사가 생산한 제주삼다수 등 주요 제품의 제주도 외
▲ 무더위와 함께 맥주 시장에서는 ‘홉’이 소비자 선택의 기준ㅇ이 되고 있다. 필스너 우르켈 제공지난 해 기준, 전세계 맥주 시장의 약 86.5%를 차지찰 정도로 라거는 도수가 낮고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뒷맛이 깔끔한 스타일로 시장의 주류를 이끌었다.이 때 중요한 것이
▲ SK매직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한 번의 터치로 얼음까지 디자인하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SK매직의 신제품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가 눈길을 끈다.SK매직이 성능과 디자인 등을 대폭 강화하며 최근 선보인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모델명: WPU-
한국오가논이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와 함께 ‘청소년 성평등 한 줄 공모전’ 을 개최한다.한국오가논은 세계 성건강의 날을 맞아 2025년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평등과 성건강을 주제로 한 줄 메시지를 공모하는 ‘2
▲ 갤럭시 폴드7. 삼성전자 제공휴대전화 유통시장을 규제해 온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이 22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시행된 지 11년 만이다. 이에 따라 통신사 간의 ‘보조금 경쟁’이 다시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휴대전화 단
▲ B&M ‘슈퍼Y슬리퍼’. 런콥 제공지난 2017년, 홍콩의 허빙건(당시 60세)은 암 퇴치 재단을 위한 기금 모금을 위해 홍콩에서 베이징, 다시 랴오닝까지 총 3000km를 슬리퍼를 신고 완주해 화제를 모았다. 심지어 허빙건씨는 완주 뒤 물집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