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작년 한해 연결기준 매출 1조759억원과 영업이익 487억원, 순이익 188억원을 달성했다고 4일 잠정 공시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세계적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한미약품은 국내 원외처방 매출 부문 등에서 호실적을 달성
하림이 새로운 간편식을 출시하며 HMR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하림은 ‘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를 새롭게 출시하고 GS수퍼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하림 ‘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 제품. 하림 제공‘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는 고
정관장이 설을 앞두고 온·오프라인의 장점을 살린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KGC인삼공사는 정관장 제품을 당일 주문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10일 낮 12시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관장 제공비대면 트렌드로 택배 수요가 집중되고 일반
웰빙 가전 전문기업 자이글이 '피엘메드'를 통해 뷰티 사업 확대에 나선다.자이글은 '피엘메드 패밀리 이벤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뷰티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자이글 제공자이글에 따르면 피엘메드는 로열티가 강한 브랜드다. 최근 SNS를 통해 유명세가 확산되
배우 남주혁이 봄의 설렘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투썸플레이스는 자사 모델인 배우 남주혁과 함께하는 스트로베리 시즌 행사 영상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시즌 영상은 1, 2부로 나눠 투썸의 스트로베리 시즌 신제품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봄 딸기를 즐길 수 있는
코로나19 이후 배달 주문이 늘어난 가운데 지난해 가장 많은 관심을 치킨 브랜드는 BBQ로 나타났다.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7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7개
코로나19에 따른 ‘집콕’으로 인해 식품·음료, 즉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지출만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슈머인사이트는 매주 실시하는 ‘주례 상품구입 행태 및 변화 추적조사’에서 나타난 상품군별 최다 쇼핑지출 비중 품목을 코로나 전후로 나눠 비교
단백질 전문 브랜드 ‘마이밀’이 배우 이시영을 전속모델로 선정했다.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단백질 전문 브랜드 ‘마이밀’의 전속모델로 배우 이시영을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마이밀 전속모델 배우 이시영. 대상라이프사이언스 제공이시영은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건강과 아름다
오비라거가 시그니처 캐릭터 ‘랄라베어’를 활용해 홈술족 공략에 나선다.오비맥주는 홈술족들을 위한 오비라거 ‘랄라베어 집콕 굿즈’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굿즈는 ‘랄라베어와 함께하는 술기로운 집콕 생활’을 콘셉트로, ‘핸드워머 쿠션’과 ‘혼술 플레이트 세트’ 2종으로
KT&G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결 매출 5조원을 돌파했다.KT&G는 4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2020년 연결 기준 매출액 5조 3016억원, 영업이익 1조 4824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KT&G 최근 3년간 연결 실적 및 주당배당금 추이.
지난해 홈카페족의 증가, 더욱 확산된 비대면 소비문화와 함께 맞춤 주문 음료, 심리적 안정감을 위한 메뉴를 찾는 트렌드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해 스타벅스의 운영 빅데이터를 토대로 올해 예상되는 커피 트렌드로 ‘H.O.P.E’를 선정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명절 음식도 제수용품도 간편하게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이마트와 SSG닷컴은 비대면 명절로 많은 가족이 모이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명절 음식도 간편하게 먹을 만큼만 준비하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가 대화 기반의 치매 선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븐포인트원에 투자했다.네이버는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가 테크핀 및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비즈니스 시너지를 갖춘 스타트업 2곳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 제공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필라이트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출시 3년 9개월 만에 누적판매 11억캔을 돌파했다.하이트진로는 1월 31일 기준 필라이트가 누적판매 11억캔을 돌파하며 발포주 시장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하이트진로 제공하이트진로에 따르면 20
명절을 앞두고 유명 브랜드를 사칭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면서 식품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스미싱(Smishing)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소비자를 ‘낚는’ 휴대폰 해킹 기법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