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1만 7천도즈에 대해 식약처에 특례수입을 신청했다.질병관리청은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으로 개최한 전문가 자문회의의 결과를 반영해 코백스 퍼실리티(세계백신공동구매 연합체)를 통해 공급되는 화이자 백신 11만 7천도즈(6만명분)
4차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월 추경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2월 추경편성은 이를 것으로 판단되고 필요시 3월 추경 논의가 가능할 듯 보여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최소잔여형(LDS) 주사기의 생산·보급을 지원한다.식약처에 따르면 김강립 식약처장은 2일 의료용 주사기 생산전문업체 ‘신아양행’에 방문해 LDS주사기 제조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김강립 식약처장이 신아양행 LDS
청년 10명 중 9명은 코로나19로 구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한 우울감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산하 청년위원회가 2일 발표한 ‘코로나19와 청년노동 실태’ 연구에 따르면 청년들은 코로나19로 구직상황이 어려워졌음을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사장의 취임식 현장에 외부 인원이 참석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2일 공사 대강당에서 김경욱 사장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김 사장은 취임식
사회적 거리두기가 또다시 연장된 가운데 거리두기에 매몰된 방역지침이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김윤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2일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을 위한 토론회’에서 “코로나19 장기전에 대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
2021년 2월 2일,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2020년 1월 20일 이후 벌써 1년이 지났다.지난 31일 정부는 기존의 수도권2.5단계, 비수도권2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키로 했다. 대전과 광주의 선교회 관련 시
전문가 자문단이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권고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 회의를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만 18세 이
경기도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티슈 사용 줄이기에 나선 가운데 경기도민 전체의 하루 물티슈 사용량이 5100만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경기도는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물티슈 사용실태 및 인식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이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면서 직장인들이 받는 명절 스트레스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1일 원티드가 직장인 5376명을 대상으로 2021년 설 연휴 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설 연휴 가장 불편한 점으로 응답자의 50.5%가 ‘오랜만의 연휴에도 자유롭게 다니지
정부가 설연휴까지 현행대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되 일부 방역지침은 부분적으로 조정했다. 최근 종교시설을 비롯한 집단감염 사례가 확산되자 이에 따라 방역의 긴장감을 놓지 않되 방역지침의 일부를 수정한 것으로 풀이된다.정세균 총리는 3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
대국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정부가 운송 및 돌발상황 등을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한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지난 주부터 부처별 모의훈련을 실시했고, 합동으로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신종 코로나바이
독일의 한 양로원에서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해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독일 레버쿠젠시 대변인은 31일(현지시간) 독일 ZDF방송을 통해 “시내 한 양로원에서 영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이바이러스에 72명이 집단감염됐고 이 중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설 연휴까지 연장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도 그대로 유지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정부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 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하고자 한다”고
싱가포르가 ‘신속통로제’를 통해 자가격리를 일부 면제해 왔던 한국 등 3개국에 대한 혜택을 1일부터 석달간 중단키로 했다.30일 스트레이츠타임스 등은 현지 매체는 싱가포르 외교부가 이날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재확산 사태를 고려해 내달 1일부터 한국과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