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리스 제주파크, '2025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인증 획득

-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HRD)’ 인증 획득
- 청년동행우수기업·가족친화인증기업 이어 또 한 번 대외 성과 입증


대성파인텍(대표 김병준, 김종석, 코스닥 104040) 자회사 모노리스 제주파크(9.81파크 제주)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HRD)'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인증제’는 능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임직원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심사 총 세 단계 절차를 거쳐 올해 최종 112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 중 테마파크 운영사는 모노리스 제주파크가 유일하다.

모노리스 제주파크는 직무역량 중심의 공정한 채용제도와 성과 기반의 인재 육성 체계를 운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먼저 인적자원관리 측면에서는 ▲기업 조직 문화 적합성(Culture-fit)을 반영한 직무능력 중심 채용절차 ▲운영직 직원들의 자율적 도전을 지원하는 ‘SA(Service Assistant) 선발제도’ ▲임직원의 업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 운영 등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또한 근로자·사용자 협력위원회를 통한 제도 개선으로 근로 환경을 꾸준히 발전시켜 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인적자원개발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노리스 제주파크는 직무별 역할과 책임(R&R)에 기반한 역량 기준을 활용해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OKR 목표관리 및 자체 개발 평가제도와 연계된 인재 육성 프로세스를 구축했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해 직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앞서 모노리스 제주파크는 이번 인증 외에도 ‘청년동행일자리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등 다양한 대외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탄력근무제를 운영하며 임직원이 일과 삶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모노리스 제주파크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인재를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삼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건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