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정밀의료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3일 디지털헬스케어산업 발전 및 정밀의료 활성화를 위한 정책 ‧ 기술개발 ‧ 산업육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강릉아산병원이 제4기 상급종합병원에 새롭게 지정됐다.29일 보건복지부는 강릉아산병원이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결과, 51개 신청기관 중 강릉아산병원을 포함한 45개 의료기관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상급종합병원은 의료 체계 중 최상위 의료기관으로,
세경의료재단 새빛안과병원(병원장 박수철)이 지난 23일 ‘2020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새빛안과병원 제공이날 전달식에서 새빛안과병원 임직원들은 카페와 바자회를 열어 모금한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올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이후에도 본사가 법적인 책임을 외면하고 피해자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는다며 소송에 나섰다.쿠팡발코로나19 피해자모임과 피해자지원대책위(이하 피해자모임)는 29일 서울동부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백조 한 마리 때문에 고속열차 수십 대가 지연되는 사고가 일어났다.28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 등은 닷새 전인 지난 23일 독일 고속철(ICE) 푸다탈시 구간의 한 선로 옆에 내려 앉은 백조로 인해 카셀에서 괴팅겐으로 가는 열차 23대가 50분간 지연됐다고 보도했다
서울시는 29일 205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하는 추진계획을 C40도시기후리더십그룹(C40)에 제출한다고 밝혔다.이번 온실가스 감축 추진계획은 ▲그린 빌딩 ▲그린 모빌리티 ▲그린 숲 ▲그린 에너지 ▲그린 사이클 등 5대 부문의 74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2030년까지
아시아나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나19 백신 완제품 수송에 성공했다.아시아나항공은 29일 오전 10시20분 인천발 러시아 모스크바행 화물기 OZ795편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 완제품을 운송했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5일 국
코로나19 백신 확보 미흡이 논란인 가운데, 정부가 모더나 백신 2000만 명 분을 들여온다고 발표했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오전 "문 대통령이 어제 저녁 9시 53분부터 10시 20분까지 반셀 CEO와 화상통화를 갖고 한국에 2000만명분, 4000만 도즈
녹십자엠에스가 2,900억원 규모로 미국에 코로나 19 항원진단키트를 수출하는 초대형 계약을 수주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941억원 대비 3배가 넘는 규모다. 29일 GC녹십자엠에스는 미국 소재 다수의 진단키트전문 도매유통사의 파트너 회사인 MCA Partners와
싱가포르항공이 비대면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증명서 발급에 나선다.싱가포르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트래블 패스(Travel Pass) 체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증명서 발급 시범운영을 최초로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3일 자카르타·쿠알라룸푸르 행
제주도의 한 골프장 캐디가 코로나19 확진되면서 보건 당국이 최근 이용객 100여명에 대한 전수 검사에 나섰다.제주도는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컨트리클럽' 경기보조원(캐디) A씨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이프러스 컨트리클럽이에따라 도는
셀트리온이 이번 주 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조건부 허가를 신청한다.신청 이후 식약처는 검토를 거쳐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내년 2월 초 중순 쯤 허가 승인을 내 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의 허가승인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달음식점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음식점 주방 공개 시범 사업 등을 추진한다. 29일 식약처는 조리시설 및 조리과정 등을 소비자에게 공개(CCTV)할 수 있도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를 통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년도 3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코
오는 3일 종료될 예정이었던 임시선별검사소를 2주 더 연장 운영키로 결정됐다.29일 국무총리비서실에 따르면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위험국가로부터 변이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대비해 달라"며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만에 1000명대로 돌아섰다. 사망자는 40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46명 늘어 누적 5만8725명이라고 밝혔다.▲ 뉴스핌전날(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