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400명을 넘어섰다.질병관리청은 3월 2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1명·해외유입 사례는 17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9846명(해외유입 7458명)이라고 밝혔다. ▲ 뉴스핌.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220
4월부터 75세 이상 고령층에게 접종할 화이자 백신 25만명 분이 내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4일 오전 7시 45분경 화이자 백신 50만도즈를 실은 항공편이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23일 밝혔다.▲ 2월 26일 화이자 백신을 실은
아직 추운 2월이었는데도 나는 벌써 봄이 올 낌새를 코끝에서 느끼고 있었다.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피어나는 강렬한 봄의 기억, 아니 몸의 반응이 오래 전의 그 봄을 또 소환하는 것이다. 학교 졸업을 앞둔 파릇한 간호대학생이 취업을 위해 호기롭게 넘던 신촌의
담석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꾸준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콜레스테롤성 담석의 위험이 지적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5년간 담석증 환자가 58% 증가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 pixabay담석은 간세포에서 생성된 담즙 성
보건복지부가 살아있는 기증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해 장기기증 활성화 계획에 나선다.보건복지부는 23일 열린 제5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장기·인체조직 기증활성화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범부처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기증활성화 기본계획은 장기 기증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정신의학과 정액수가에서 정신요법료와 식대가 분리됨에 따라 별도 청구가 가능해진다.보건복지부는 의료단체에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 명세서 서식 및 작성요령' 고시 일부 개정사항을 23일 고지했다.▲ pixabay주요 개정 내용 중 별도 산정이 가능한
방역당국이 4월부터 접종이 시작되는 75세 이상 고령층 중 예방접종센터 이동 시 기저질환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접종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김기남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관리반장은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제외 대상에 대해 ▲ 외출이나 이동이 어
고대안암병원 정형외과 장기모 교수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전담주치의(팀닥터)로 선임됐다.고대안암병원은 장기모 교수가 대표팀의 전담주치의를 맡아 25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한일전(A매치)부터 내년 11월 카타르 월드컵 본선까지 국가대표팀과 일정을 같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를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보험료 경감과 고용·산재보험료 납부기한을 연장한다.근로복지공단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로 타격이 큰 피해업종 소상공인 중 산재보험 가입사업장의 산재보험료 등을 최대 30% 경감하겠다고 23일 밝혔다.
결핵이라고 하면 으레 기침 또는 재채기하는 환자를 떠올린다. 결핵 중 85% 이상은 폐에서 발병하는 폐결핵이지만 결핵균은 다른 장기에도 감염을 일으킨다. 림프절결핵, 척추결핵, 장결핵 등 감염되는 신체 부위에 따라 폐 외 결핵은 병명이 다양하다. 24일은 세계 결핵의
대한안과전문병원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제2대 회장직을 선출했다. 주인공은 김용란 김안과병원 대표원장이다.지난 22일 열린 제3차 대한안과전문병원회 정기총회에서 김용란 김안과병원 대표원장이 제2대 회장이 됐다. 임기는 3월 23일부터 2년 동안이다. ▲ 김용란 대한안과전문
65세 이상 요양병원과 요양원 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정부가 백신 접종의 안전성을 재차 강조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백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대통령 부부가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받았고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업과 협약을 맺고 개발 중인 신약에 새로운 적응증(치료범위)을 탐색한다. 대웅제약은 삼성동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크로스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대웅제약과 온코크로스의 MOU 체결식.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23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열에 합류했다.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3일 오전 9시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했다. 2차 접종은 10주 간격에 따라 6월에 이루어질 예정이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4개소가 지난 해 9월부터 6개월간의 종합심사를 마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고대구로병원·고대안암병원·국립중앙의료원·서울대병원 4곳을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로 선정해 이달부터 일제히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응급환자 이송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