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단하게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는 젤리 타입의 비타민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센트룸’은 물 없이 씹어먹는 젤리 제형의 건강기능식품 ‘센트룸 멀티 구미’를 출시했다.2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멀티 비타민 ‘센트룸’이
국내 대표적인 위스키 브랜드 골든블루의 누적 판매량이 5000만병을 돌파했다.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는 주력 제품인 위스키 ‘골든블루’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 3월 말 기준 5000만병(1병=450ml)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출시 11년 4개월
서점 예스24에서 웹툰과 웹소설을 제작하는 ‘스튜디오예스원’을 설립한다.예스24는 앱 마켓 원스토어와 함께 스튜디오예스원을 설립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웹 콘텐츠 제작 및 지적재산권을 확보한다고 31일 밝혔다.예스24와 원스토어가 설립한 스튜디오예스원 로고. 예
국내 유일의 화장품 원료 전시회 ‘2021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가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21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지난 해 6월 개최 예정이었던 전
27일 별세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은 신라면을 전 세계적인 인기 상품으로 만들어 ‘라면 왕’으로 불린다.고 신 회장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이다. 1958년 대학 졸업 후 일본에서 활동하던 신격호 회장을 대신해 국내에서 롯데
떠오르는 ‘홈트’열풍에 투썸플레이스가 홈트 필수품을 출시했다.투썸플레이스는 쉐이커와 홈트밴드, 마사지볼로 구성된 ‘투썸 홈트 케어 세트’ 2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가 선보이는 투썸 홈트 케어 세트 2종. 투썸 제공홈트 케어 세트는 헬스보조제를 챙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대한항공과 한진칼에서 급여로 총 30억9800만원을 받았다. 2019년보다 40% 증가한 금액이다.19일 한진그룹 계열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해 대한항공과 한진칼에서 급여로 각각 17억3200만원과 13억6600만원을 수령했
제주항공, 에어서울, 플라이강원의 고객정보가 광범위하게 유출됐다.앞서 항공사들은 암호화된 카드번호와 이름이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이 외에 여권 관련 정보와 휴대폰번호, 생년월일, 성별, 국적, 영문이름 등이 유출 범위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20일 업계에 따르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에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온라인 채용관’을 열었다.사람인은 온라인 채용관을 열고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의 ‘여성 과학기술인 R&D 경력복귀 지원사업’과 ‘과학기술 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146개사가 입점한다
한국맥도날드가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2020년 전체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앤토니 마티네즈 한국 맥도날드 대표는 16일 취임 1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2020년 성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 맥도날드 대표. 맥도날드 제공마티네즈 대표에 따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이 국내 위스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고급화 전략을 선택했다.디앤피스피리츠는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의 제품 중 하이엔드급인 파인앤레어, 익셉셔널 싱글 캐스크, 레드컬렉션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앤피스피리츠 제공.하이엔드 럭
여름을 겨냥한 라면 시장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주요 라면기업들은 올해 ‘비빔면’을 통해 전면 승부에 나설 예정이다.업계에 따르면 농심·오뚜기·팔도 등이 하절기 라면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시장 규모가 2016년 900억원대에서 2020년 14
BAT그룹이 2050년까지 전 사업 내에서 탄소 중립을 실현할 계획을 밝히며 ESG 경영에 앞장선다.BAT코리아는 BAT그룹이 환경분야에 강화된 핵심 목표가 포함된 ‘2020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BAT그룹이 발간한 'ESG Report 202
최근 보험사들이 MZ세대를 신규 고객으로 유치하기 위해 컴퓨터나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미니보험’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KB금융지주경영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MZ세대 겨냥하는 미니보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출시되고 있는 미니보험은 MZ세대의 디지털 친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채널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차별화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칸타월드패널 김지원 이사는 11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개최한 ‘2021 건강기능식품 정책방향 및 시장전망 세미나’에서 ‘2020년 건기식 시장 결산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