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트 업계가 최근 잇따른 랜섬웨어 공격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기반의 토마토솔루션이 강점을 보이고 있다.14일 리테일앤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해 스웨덴 제2의 대형마트 체인인 쿱(COOP)은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전자결제 시스템 장애로 총 800여 매
소고기, 닭고기, 참치 등 다양한 대체육이 개발돼 소비자의 선택지가 넓어진다.14일 브라잇벨리는 직접 섭취는 물론 요리 재료로도 활용 가능한 식물성 원료육 형태의 소고기, 닭고기, 참치 대체육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브라잇벨리 제공브라잇벨리의 대표 제품인 소고기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을 통해 오프라인 고객을 찾아간다.8일 에이피알은 판교 현대백화점에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팝업 스토어를 개설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에이피알 제공현대백화점 판교점 1
지역마트를 위한 회계서비스가 등장했다.8일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 성준경)가 ‘지역마트 맞춤형 회계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 제공지역마트는 공산품과 신선식품(정육, 수산, 농산) 등 취급 상품에 따라 매입 방식이나 정산 프로세스가 상이하고, 판매 가
내년 모든 업종에 똑같이 적용될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460원(5%) 오른 9620원으로 확정됐다.29일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한 결과 진통 끝에 ‘시급 9620원’으로 결정했다.▲ 뉴스핌올해 최저임금 91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이 여성 노숙인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기부활동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라엘은 최근 수원시 영통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를 통해 생리대 영통구청은 물론 사회적협동조합 '연꽃향기’에 생리대 7만장(5000팩)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선재 수
롯데시네마가 1년 만에 영화 관람료를 또 인상한다.15일 롯데시네마는 내달 1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성인 2D 일반 영화 기준 주중 1만4000원, 주말 1만5000원으로 조정된다. 특별관 상영 영화도 일반관과 마찬가지로 1000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부르스터스’가 부산과 제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최근 제주시 소재 뉴월드 마트 센트럴점과 이도점에 입점한 부르스터스는 오는 15일 부산 메가마트 동래점과 남천점에서도 제품을 판매하기로 했다.▲ 부르스터스 제공현재 동래점과 남천점은 시식
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30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올해 판매량은 16만 대를 달성했고 5월 월간 매출 역시 200억 달
최근 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제한 정책으로 식용유 품귀 현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국내 식용유 시장을 긴급 점검한 결과, 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식용유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
지난 달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싸이월드가 전세 소셜미디어 앱 중 압도적인 설치 건수로 1위를 차지했지만 이용 시간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앱마켓인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원스토어에서 싸이월드 앱의 월
에스트라가 아토베리어MD 기존 제품의 용량을 60% 증량한 ‘아토베리어 크림 MD 160’과 ‘아토베리어 로션 MD 300’을 추가로 출시한다.17일 에스트라에 따르면 아토베리어MD는 특허 받은 독자 성분인 ‘더마온(DermaON®)’을 함유한 제품이
MZ세대는 수도권 소재의 3000만원 이상 연봉, 워라밸을 지킬 수 있어야 ‘괜찮은 일자리’로 인식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17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지난 달 18일부터 25일까지 전국 20~3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MZ세대가 생각하는
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올해도 이어질 성장 가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16일 공시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1분기(1~3월) 763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도 동기간 대비 23% 신장한 수치를 나타냈다. 역대 최대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즉석밥 2.0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The 미식밥’을 선보인 가운데 작년 출시된 ‘글라이드 집밥’ 제품과 동일한 점을 특징으로 내세운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16일 하림에 따르면 The미식 밥은 첨가물 없이 100% 국내산 쌀과 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