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속 300명대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발생자가 295명, 해외유입자가 41명인 것으로 밝혀졌다.질병관리청은 2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95명·해외유입 사례는 41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8844명(해외유입 6
셀트리온이 캐나다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셀트리온은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로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셀트
먹는 항암제 ‘셀퍼카티닙’과 다발골수종 주사제 ‘이데캅타젠비크류셀’이 희귀의약품으로 새롭게 지정됐다.식약처는 ‘셀퍼카티닙(경구제)’와 ‘이데캅타젠비크류셀(주사제)’ 등 2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해 공고한다고 1일 밝혔다. ▲ 셀퍼카티닙(경구약)의 제조사 다국적제약
설 선물로 한우를 구입할 경우 고기색, 근내지방 분포, 포장 상태 등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1일 농촌진흥청은 설을 앞두고 대표적인 명절 선물로 꼽히는 한우선물을 고를 때 유의할 점과 한우 보관법을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제공농진청에 따르면 고기색은 밝은 선홍색,
설 연휴를 앞두고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제품 구입시 영양·기능 정보를 확인하고 허위·과대광고를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설을 맞아 소비자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한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구매법’을 1일 공개했다.▲ 건강기능식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질병관리청은 2월 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85명·해외유입 사례는 20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8508명(해외유입 6328명)이라고 밝혔다. ▲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닷새 만에 3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3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5명·해외유입 사례는 30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8205명(해외유입 6308명)이라고 밝혔다. ▲ 뉴스핌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429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4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1월 3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3명·해외유입 사례는 35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7850명(해외유입 6278명)이라고 밝혔다.▲ 임시선별 검사소의 모습. 뉴스핌의
유니메드 제약의 ‘유니알주 15밀리그람’ 등 3가지 품목에서 곰팡이균이 발견돼 결국 허가가 취소됐다.식약처와 질병관리청은 29일 유니메드 제약의 ‘유니알주 15밀리그람’ 등 3개 품목에 대한 무균시험 검사 결과, 곰팡이 균이 발견돼 2월 4일자로 허가를 취소한다고 밝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여행 급감으로 인해 2020년 담배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기획재정부가 29일 발표한 ‘2020년 담배 시장 동향’에 따르면 2020년 담배 판매량은 35억 9030만 갑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편의점 담배 매대.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등의 코로나19 백신을 국내에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속도를 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국내 공급을 위해 코로나19 백신을 신속 출하승인 대상으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국가출하승인 절차. 식약처 제공국가출하승인
씨젠의 호흡기 바이러스 5종 동시진단키트가 식약처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았다.씨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호흡기 바이러스 5종 유전자증폭(PCR) 동시진단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식 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호흡기 바이러스 5종 유전자증폭(PCR)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다빈치 Xi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위절제술에 성공했다.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간소화기센터 외과 서정은 교수는 지난해 12월 22일 위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위절제술을 본원 최초로 다빈치 Xi 로봇수술기를 이용해 첫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위절제술은 위 주
29일 예정됐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논의가 미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새로운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대해 결정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좀 더 지켜보고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2
최근 선교회발 코로나19의 집담감염 이후 신규확진자수가 소폭 감소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월 2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45명·해외유입 사례는 24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7395명(해외유입 6245명)이라고 밝혔다. ▲ 광주 서구 쌍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