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0명대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가 8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8일(807명) 이후 닷새만. 다만 새해 연휴 첫날 진단검사 건수가 직전 평일대비 2만건 이상 줄어든 영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중앙방역대
정치인과 기업인 등 일본 내 일부 부유층 인사들이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을 몰래 들여와 접종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일본 일간지 마이니치신문은 1일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총 18명이 중국 시노팜의 것으로 추정되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보도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70대 남성이 보건소를 찾아 행패를 부리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뉴스핌1일 서울 동대문구보건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쯤 70대 남성 A씨는 이 보건소를 찾아 "내가 무슨 확진자냐"면서 "가만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서울 동부구치소 발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 사태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다. 동부구치소에서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지 2주만이다.추 장관은 1일 자신의 SNS에 "동부구치소의 코로나 확산에 대해 교정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국민께
강원 북부교도소로 이송된 서울 동부구치소 수용자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동부구치소 관련 누적 확진자는 923명으로 늘어났다.▲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
경북 경주 내남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경북도는 지난 31일 경주시 내남면 메추리농장에서 신고된 H5형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다고 1일 밝혔다.이날 내남면 소재 메추리 농장 AI 최종 확진은 경북에서는 4번째이며 전국에
오는 8일부터 국내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질병관리청은 “모든 외국인에 대해 한국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할 것”이라며 “공항에서는 8일 입국자부터, 항만에서는 15일 승선자부터 적용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
의사 김시균(60세) 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간(분할), 신장(좌, 우), 각막(좌, 우)과 조직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故 김시균 동해동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31일 정신의학전문의 김시균씨가 여섯 명에게 장기기증을
정부가 미국 모더나 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000만 회분의 선 구매를 완료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모더나와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더나 백신 구매계약 물량은 총 4000만 회분으로 당초 계약 협상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형 집행을 정지해달라고 신청했으나 불허 됐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를 이유로 전날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형 집행 정지를 요청했지만 서울동부지검은 이에 불허를 통보했다.▲ 이명
전북도 고창군 고수면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검출됐다.전북도는 31일 H5N8형이 검출된 오리농장은 지난 16일에 발생했던 고창 흥덕 고병원성 AI 발생 농가와 9㎞ 거리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모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열흘 넘게 천명대를 넘나드는 가운데 방역 지침 위반 사례를 신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소위 ‘코파라치(코로나와 파파라치의 합성어)’ 활동이 유행이다. 31일 행정안전부의 안전신문고에 따르면 올 하반기(7~12월) 코로나19 관련 안
설민석이 강사 자질 논란에 이어 논문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뒤늦게 표절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한 홍진영에 비해 설민석의 대처는 빨랐다. 다만 그가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안게 됐다.▲ 설민석의 사과영상 [사진=설민석 유튜브 캡처] 2020.12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관련 조치를 오는 2일 발표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1일 회의를 열고 거리두기 조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시행 중인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과 수도권 및 비수도권 거리두기 단계 조치가 내달 3일 종료됨에 따라 앞으로의 거리두
정부가 내년부터 의사 국가고시를 연 2회로 늘리기로 했다. 앞서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 활성화 정책 등에 반대하며 국시를 거부했던 의대생들은 사실상 '재응시'의 기회를 얻게 됐다.보건복지부는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