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밤부터 내린 폭설 이후 한파경보가 발효된 서울시가 제설작업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이후 이어진 폭설로 3년 만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해 제설작업과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설차량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8)이 최근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과 저소득층에게 지급하는 기초생활보장급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만기출소한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안산보호관찰소를 나오고 있다8일 조두순이 거주하는 와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12
8일자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4명 발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국내 발생이 633명, 해외 유입 사례가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남양유업 3세 황하나(33)씨가 7일 다시 구속됐다.서울서부지법 권경선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빗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 수사관들의 수사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있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7일 법무법인 산우에 따르면 엑시아소프트 박현백 대표는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 수사관들의 모욕 및 직권남용, 불법체포
중대재해기업처벌법(중대재해법) 제정안이 심사 관문을 넘어 중소병원을 비롯해 종합병원까지 의료기관들도 재정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법 적용 유예기간, 적용대상 등 어제 마무리하지 못한 쟁점을 정리해
5인 미만 사업장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적용 대상에 제외될 예정이다.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인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오후 5인 미만 기업에 대해 "중대산업재해 파트에서는 (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들이 어렵다는 이유다. ▲ 백
보건복지부와 국방부는 중앙감염병 전문병원을 포함한 국립중앙의료원을 신축 이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 국립중앙의료원과 '극동 공병단' 부지 항공 촬영 사진. 국방부 제공복지부와 국방부는 6일 지난해 12월11일 반환된 ‘극동 공병단 부지’내에 국립중앙의료원을 서울
레깅스를 입은 여성의 뒷모습을 몰래 촬영한 남성이 하급심에서 유·무죄가 갈린 끝에 대법원에서 유죄 로 선고됐다.대법원(주심 대법관 김선수)은 5일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갤러리아백화점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던 광교점 VIP 라운지 관련 사건을 공식 사과하며 뒷수습에 나섰다.갤러리아백화점 측은 “파크제이드 블루 라운지에서 일부 직원들의 부적절한 행동과 운영 관리 부재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논란이 됐던 SNS
정부가실내체육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를 2주 더 연장하면서 체육시설 운영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5일 헬스장·볼링장·당구장·수영장 등을 운영하는 시민들이 형평성에 맞는 방역대책을 촉구하며 거리에 나섰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만성적인 저출산율과 고령화에 더불어 국내 인구가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됐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지난 3일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말 현재 인구는 5182만 9023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2만 838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자영업자들에게 임대료 직접 지원을 포함해 최대 300만 원의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27일 서울 종로일대의 건물에 임대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의 영업제한조치에 대
코로나 19 확진에도 임산부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5일신종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입원 중이던 임산부가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앞서 이 병원에서는 지난해 9월 공공의료기관 최초이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가 성공적
교정시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천안교도소에서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 5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확진 인원은 총 1121명이다. 이중 격리된 인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