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식품의약국(FDA)이 유방암 환자들에 대한 화학요법 치료에서 매크로제닉스의 마겐자(마게툭시맙) 약품 혼용을 승인했다.16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매크로제닉스는 이날 성명을 내고 FDA의 승인 결과를 알렸다. 이번 승인은 최종 임상시험 자료를 검토한 결과
이른바 ‘보톡스 전쟁’으로 불리우던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메디톡스의 손을 들어줬다.▲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메디톡신. 메디톡스 제공미국 ITC 위원회는 16일(현지 시간)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 조정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과 관련해 “세부적인 내용을 전문가와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의견을 수렴하면서 다듬고 있는 중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될 경우, 경찰 역시 비상근무체계를 격상해 전국에 ‘을호 비상’을 발령할 것으로 전해졌다.16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조정될 경우, ‘을호 비상’을 전국적으로 확대 발령할 예정이다. 현재 거리두기 2.5단계인
약사 면허도 없이 의약품을 판매해 온 약국 10곳이 공익신고자들에 의해 적발됐다.국민권익위원회는 무자격자가 약국에서 의약품을 판매한다는 공익신고를 접수하고 해당 약국 10곳에 대해 서울지방경찰청과 부산지방경찰청에 각각 수사를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스핌권익위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다시 1000명 선을 넘어섰다. 일 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을 넘겼다.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78명으로, 전일(880명
유럽연합(EU)도 곧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유럽의약품청(EMA)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제약사(화이자)로부터 추가 자료를 받은 후 승인 일정을 위한 회의를 앞당기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EMA는 E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했다. 법무부는 15일 서울 동부구치소 직원 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 뉴스핌이 밖에도 지난 14일 수감 중 집행정지를 받아 출소한 출소자 1명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효과적이라는 검토를 내놨다. 이에따라 미국은 이르면 18일 쯤 모더나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FDA는 검토보고서에서 모더나 백신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가 최근 잇따르고 있는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해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피해 학생들을 돕겠다고 나섰다.정문홍 전 로드FC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일어난 인천 학교폭력 사건 관련 뉴스를 공유하고는 “정말 심각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SN
미국 백악관 인사보안실장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인해 최근 다리를 절단한 것으로 알려졌다.14일(현지 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크리드 베일리 백악관 인사보안실장은 지난 9월 확진 판정을 받고 3개월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결국 오른쪽 다리 일부 등을 절단했다
한미약품이 코에 뿌리기만 하면 바이러스를 차단해 주는 신제품을 선보였다.한미약품은 코에 뿌리는 호흡기 바이러스 차단제 ‘한미콜드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콜드마스크는 천연 홍조류에서 추출한 ‘람다카라기난’ 성분으로 만들어졌다”면서 “코에
한국의 ‘장타 여왕’ 김아림(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고의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김아림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클럽 사이프러스 크리크 코스(파71·67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가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셀트리온의 중화항체치료제 ‘CT-P59’가 지난 11일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치료목적 사용 승인은 임상결과와 무관하게 더 이상 치료법이나 치
가수 홍진영의 석사 논문이 표절인 것으로 잠정 결론났다.조선대학교 15일 대학연구윤리원 산하 연구진실성위원회가 홍진영의 석사 논문에 대해 표절로 판단했다고 밝혔다.조선대학교에 따르면 연구진실성위원회는 논문 표절을 판가름하는 교내 권위기관으로, 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