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백롱민)이 지난 21일 저소득 노인 및 장애 환자를 위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인 '집으로' 프로젝트의 1호 하우스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분당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퇴원을 앞두고 있
풀무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선물해 줄 녹용 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황진선)은 유산균 2종으로 발효한 뉴질랜드산 발효녹용 원액에 전통 원료를 더해 정성껏 달인 발효 녹용 제품 ‘녹용진’을 전국 GS25 편의점에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신제
진에어가 24일에 종합 온라인몰 '지니 스토어'를 정식 오픈했다.지니 스토어는 기존 탑승객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 개념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가전, 생활용품,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종합 쇼핑몰이다. 진에어는 공기청정기,
산타 복장을 입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0 자상한 기업의 밤에서 참석자들에게 밀키트 제품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골프존문화재단이 연말을 맞아 "지난 2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희망행복나눔 선물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소외계층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이 지난 22일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개최한 '희망행복나눔 선물
‘세계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32년 만에 연간 최고승률 1위에 등극하며 이창호 9단의 기록을 경신했다.신진서 9단은 24일 한국기원 바둑TV에서 열린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 5라운드 1경기에서 백현우 2단에게 119수 만에 흑 불계승, 76승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모더나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이 영국에서 보고된 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3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모더나는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자사 백신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험할 계획이라고
겨울철에 중년 및 고령의 남성 중 소변이 마려운데 갑자기 나오지 않는 ‘급성요폐’로 응급실을 방문하는 일이 흔하게 일어난다. 급성요폐의 주요 원인은 전립선비대증이라고 할 수 있다. 중년 이상의 남성에서 매우 흔한 질병인 전립선비대증은 방광출구를 막고 요도의 소변 배출을
의사단체가 조국·정경심의 딸 조모씨의 의사국가고시 필기시험 응시효력을 정지해야 한다며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오늘(24일) 대한소아청소년의사회 임헌택 회장은 한국보험의료인국가시험원을 상대로 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서울동부지법에 우편으로 제출 할 예정이
새로운 코로나19(COVID-19) 변종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영국이 발칵 뒤집혔다. 유럽 국가들을 필두로 영국발 여행객 입국금지나 제한하는 국가들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까지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많지 않지만, 전파력은 기존 바이러스보다 강력한 것으로
요즘은 아이의 차량이용 안전의식 변화가 많이 생긴 때문인지 이전보다 카시트를 사용하는 분들이 꽤 많고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올바른 카시트 사용법은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글을 씁니다. 신생아의 첫 진료를 위해 속싸개, 겉싸개로 잘 감싸
일동후디스가 판매하는 어린이용 유기농 쌀과자에서 14㎜ 크기의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돼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됐다.지난 15일 식약처는 일동후디스가 판매한 '아이밀냠냠 유기농쌀과자 퍼핑도넛 노랑' 과자 제품에서 청소용 솔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14㎜ 크기의
코로나19로 인해 식당 등에서 적게되는 개인정보를 온라인 상에서 대량 유통해 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코로나19 관련 텔레그램 상 개인정보 불법판매자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형금고에 보관하던 범죄수익금. 충남지방경찰청 제공경찰에
스키조존이 뭐예요?2019년 영화 기생충(봉준호 작)이 개봉된 후 필자가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다. 근래에 들어 미술치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일으킨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영화의 내용처럼 미술치료사는 그림만 보고 인간의 내면을
올 겨울은 이례적으로 따뜻했던 지난해 겨울보다 추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상청은 내년 1월은 평년보다 춥겠지만 따뜻한 공기 영향도 주기적으로 받으면서 기온 변화가 커질 것이라고 23일 예보했다. 1월 전국 평균기온 범위는 -1.6~-0.4도다.▲ 서울의 최저기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