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코레일유통이 입점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고객이 기차역에서 지역의 유명 먹거리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공개 모집 대상 역은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 서대전역, 동대구역, 구미역, 김천구미역, 광명역, 천안역, 온양온천역, 광주역,
정부는 사람들의 이동이 많을 설 연휴가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이르면 이번 주 오미크론 관련 대응 체계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의 방역관리체계와 의료대응체계를 오미크론에 맞춰 대비한다는 방침이다.10일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 확인)가 적용된다. 10일부터 백화점·대형마트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서나 48시간 내 발급받은 PCR(유전자증폭검사) 음성확인서를 내야 한다. 식당·카페와 달리 방역패스 없인 혼자 출입도 불가하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3000명대 초반을 기록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34일 만에 700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는 2768명, 사망자는 34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86명으로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6
겨울철만 되면 얼굴 중심부가 붉어지고 후끈 달아오르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이 빈발한다면 안면홍조(주사, 장미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추운 겨울 우리 몸을 포근하게 해주는 따뜻한 히터라도 안면홍조(주사, 장미증)가 있는 분들에게는 매우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는데요
임산부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출산 후 사망한 사례가 발생했다. 국내에선 처음 있는 일이다.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임산부가 지난달 28일 출산한 뒤 증상이 악화해 입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 4일 사망했다고 7일 밝혔다.▲ 뉴스핌해당 여성은 지난 23일
최근 레드향, 천혜향 등의 만감류의 소비량이 증가하면서 각각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만감류란 감귤나무 품종과 감귤나무 품종을 교배한 과일이다.7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더프레시(GS THE FRESH, GS수퍼마켓)에서 판매한 지난해 만감류 매출
겨울철 등산을 계획하고 있다면 치밀한 시간 조절과 도구 준비가 필요하다. 미리 주의할 점을 파악하는 것도 마찬가지다.겨울철 등산은 폭설, 바람, 혹한 등으로 어느 계절보다 많은 위험을 갖고 있다. 여러 소방서 기고에 따르면 겨울 산행은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바로
방역 당국은 다음 주부터 미국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도입될 예정이며, 도입 이후 최대한 빨리 투약할 수 있도록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1월 중순에 화이자사
숙취·피로해소제와 마스크 등을 개당 5만원에 판매하고도 환불 요구를 들어주지 않아 논란이 된 약사가 약국 폐업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대전시약사회 등에 따르면 6일 유성구 봉명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던 약사 A씨는 이날 구청에 폐업 신고를 했다.▲ 픽사베이A씨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방역패스에 대한 법원의 신속한 판단을 요청했다.7일 김부겸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방역패스는 높아진 백신접종률을 토대로 안전한 일상회복을 지켜내기 위해 도입했던 사회적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김부겸 국무총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오는 1월 13일부로 일부 음료 가격을 인상한다. 현재 스타벅스에서 판매 중인 53종의 음료 중 카페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를 포함한 46종의 음료가 각각 100원~400원씩 인상된다. 지난 2014년 7월 가격인상 이후 만 7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30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이틀 연속 800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는 3529명, 사망자는 4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839명으로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5만7508
기온이 낮은 시기에는 뇌혈관 질환에 특별히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온도가 갑자기 낮아지게 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해,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고령층의 경우에는 최근 뇌졸중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
맥주와 탁주에 붙는 세금이 각각 리터(L)당 20.8원, 1.0원씩 오른다. 이에 따라 주류가격에도 변동이 예상된다.기획재정부는 '2021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탁주‧맥주에 대한 세율 조정시기 및 세율을 변경한다고 6일 밝혔다.▲ 뉴스핌맥주와 막걸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