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가습기를 꺼낸 이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올바른 가습기 사용법이라며 생수가 아닌 수돗물을 써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되는 바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7일 환경부에 따르면 가습기의 사용은 정기적인 청소가 뒤따라야 한다. 또, 가습기의 안전
거리 노숙자 대부분이 수도권에 쏠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이상 장기 노숙한 경우는 절반을 웃돌았다. 7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1년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노숙인 8956명 가운데 거리 노숙인(1595명)의 74.6%
여성이 착용하는 속옷 브래지어와 가슴 건강에 대한 속설이 많다. 실제로 브래지어가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해 수면 중에는 착용을 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나아가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을 높인다는 의견도 볼 수 있다. 과연 브래지어는 여성 가슴 건강에
프랜차이즈 커피·음료 전문점에서 파는 일부 음료의 당류 함량이 1일 적정 섭취량보다 많고, 열량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커피·음료 전문점 29곳에서 판매하는 커피와 스무디, 에이드 58개 제품의 영
서울시가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청년’과 집 밖에 나오지 않는 ‘은둔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 프로그램은 작년에 298명이 지원했으나 3배가 넘는 인원이 몰려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고립·은둔청년이 많은 것으로 확인돼, 올해는 작년보다 4배 이상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는 자에게도 3차접종을 권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7일 확인됐다.이 날 권근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백브리핑에서 “확진 이력이 있어도 3차접종을 권고할 필요성이 있
‘원조 홍대여신’ 타루의 새 디지털 싱글이 나왔다.7일 정오 공개된 타루의 ‘새로운 길’은 윤동주의 시에 타루가 직접 붙인 새 디지털 싱글로, 타루는 “신곡 ‘새로운 길’을 통해 최근 다양한 사회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중에게 용기를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타루
일상생활에서나 운동 중에 우리는 종종 발목이 접질리는 경험을 하곤 한다. 이는 흔히 발목염좌로 이어지는데 인대가 살짝 늘어난 정도의 가벼운 염좌는 통증이 심하지 않아 방치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손상된 발목 인대를 내버려 두면 발목염좌가 반복되는 만성 발목불안정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이틀째 20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는 22만4780명, 해외 유입 사례는 40명이다. 사망자는 348명, 위중증 환자는 1116명으로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77만8405명이다.▲
“선생님, 코로나 걸리고 이상하게 혈당이 너무 높아졌어요.”오미크론으로 인해 코로나 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당뇨병과 코로나 19 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에 대해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안재희 혜민병원 내분비내과 과장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15일 맥주 향과 꿀 향을 느낄 수 있는 소주 ‘처음처럼 꿀주’를 출시한다. ‘처음처럼 꿀주’는 알코올 도수 15도로 ‘처음처럼’에 맥주 향과 꿀 향을 어우러지게 해 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을 줄여 부담없이 음용할 수 있게 했으며 가성비 좋게 소맥 맛
심한 코골이는 심각한 질환을 야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6일 의료계에 따르면 코골이가 지속될수록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은 수면무호흡증이다. ▲ 픽사베이수면무호흡증이란 수면 중 호흡 정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방치할수록 저산소증
건강을 중요시 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운동을 시작한 이들이 많다. 보통 운동은 하면 좋은 것이란 인식이 많지만, 이 또한 과하면 해로울 수 있다. 운동중독이란 본인의 운동능력보다 과한 운동을 지속하려는 행동을 의미한다. ▲ 픽사베이이는 분당 120정도의 심박수로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가 직접 약국에 방문해 의약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재택치료자의 의약품 대면 처방·조제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픽사베이재택치료자는 진료 후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국을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요즘 정년퇴임을 하는 60대 초반은 사실 노인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건강한 사람들이 더 많다. 치아 건강에서도 특별히 아픈 곳이 없어서 적극적인 관리를 놓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60대가 지나 더 나이가 들어 내 발로 걸어서 치과에 가지 못하게 되면 적극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