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해 설치됐던 생활치료센터가 5월 초까지 권역별 1개소 수준으로 줄어든다.29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생활치료센터를 5월 초까지 권역별로 1개소 수준으로 줄이고, 중수본 차원에서 2개소를 유지해 전국 12개소 약 2400여병상까지 감축할
보건당국은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어패류 등의 섭취에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환자는 60대 기저질환자로 4월 21일부터 발열(40.2℃), 오한, 좌측 하지 부종, 발적 등이 나타나 경기도 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4월 26일 비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되고 있는 가운데 롱 코비드(코로나 감염 후유증) 증상에 고통 받는 사례가 적지 않다. 29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롱 코비드란 코로나19 확진 후 최소 2개월 이상 지속되는 증상을 말한다. 전체 확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다만 50인 이상이 모이는 행사와 실외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29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인 5월2일부터
봄이 되면 유난히 나른하고 졸음이 쏟아지지 않나요? 이런 증상을 우리는 춘곤증이라 합니다. 춘곤증은 4~5월 말에 많이 나타나는 특징으로, 원인은 확실하지 않습니다.일상생활에 활력이 떨어지고, 식욕도 줄어들고 꾸벅꾸벅 조는 시간도 증가합니다. 이런 증상은 봄에
글로벌 D2C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신규 고객관리 센터(CS Center) 오픈을 통해 더욱 세밀한 고객 케어에 나선다. 28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기존 사옥(롯데타워 36층)에 있던 고객센터를 분리, 인력과 전문성을 강화해 다양한 브랜드의 고객 케어를 전문적으로
코로나 사태 이후 자전거는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급부상했다. 이를 증명하듯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지난 25일 누적 이용량이 1억2만 건을 돌파했다. 자전거는 생활 교통수단뿐 아니라 건강증진에도 탁월한 효능을 줄 수 있다.자전거 타기는 하체근육을 주로 사용하는 유
제주도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된 12개월 영아가 병원 치료 중 병원 측의 약물 과다투여로 사망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주대병원이 공식 사과했다. 제주대병원 측은 28일 오후 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진행되는 경찰 조사에 성심성의를 다해 임하겠다”며 “유족
생후 16개월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양모의 징역 35년형이 확정됐다.28일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정인이 양모 장모 씨의 상고심 선고기일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징역 35년을 확정했다. 함께 재
상당수 지방자치단체가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28일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243개 전국 지자체 및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올해 2월 말부터 실시한 ‘반부패 규범 운영실태 일제 점검’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제공점검 결과에 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눈 건강 지킴이 김안과병원 정종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비문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오늘은 지난 시간의 연장선인 망막박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눈 앞에 갑자기 커튼이 쳐진 것처럼 가려 보일 때, 이 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
새 정부가 정신건강 국가책임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정신건강의료 또한 국민에게 필요한 필수의료이기 때문이다.27일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프레스센터 매화홀 19층에서 ‘새 정부에 묻는다: “정신건강 국가 책임제”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가 다음달 2일부터 대면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등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코로나19 유행 감소·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조치다.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의 치매안심센터는 다음 달부터 치매 환자·가족들에게 상담·검진·1대1 사례관리·환자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호흡’을 지속할 경우 호흡기 질환과 안면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다.구강호흡이란 입으로 숨 쉬는 호흡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호흡하는 법은 코로 숨 쉬는 비강호흡이다. 코로 호흡할 경우 코 점막과 코털이 침입하는 세균과 유해물질을 1차적으로 걸러주는
코로나19의 유행 후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인구는 줄고,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겪는 인구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27일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유행 전후(2019~2021년)의 주요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지표 분석한 결과 일부 건강행태 지표와 정신건강, 당뇨병 관리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