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전망된다.23일 기상청은 3개월(6~8월) 장기전망을 내놓으며 더위가 꺾일 처서 전후까지 올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크다고 밝혔다. 강수량은 7월엔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픽사베이월 평균기온은 6월 21.1~
경찰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출근길 시위에 적극 개입할 의사를 밝혔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이 시민 침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장연 출근길 시위에 강제권을 행사한다고 말했다.▲ 뉴스핌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 확대
하루에 한 번 샤워와 비누칠을 한다면 굳이 때(각질)를 밀지 않아도 된다.23일 의료계에 따르면 피부 각질 제거는 샤워와 비누칠로도 충분히 제거되기 때문에 굳이 때 수건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픽사베이피부의 가장 바깥을 차지하고 있는 각질층은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는
23일인 금일부터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도 인정된다.지금까지는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만 인정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해외입국자는 24시간 이내에 받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나 48시간 이내에 받은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하면
서울시가 일하는 청년의 자립을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7000명을 내달 2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22일 서울시에 따르면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참여자가 매월 적립하는 저축액의 100%를 시에서 동일 기간동안 적립했다가 만기 시 두 배로 돌려주는 자산형성지원
최근 유럽과 미국에서 ‘원숭이 두창’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국내 발생에 대비해 검사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22일 질병청에 따르면 원숭이 두창은 발열·오한·두통·림프절부종과 함께 온 몸을 비롯 특히 손에 수두와 유사한 수포성 발진이 퍼지는 것이 특징
가맹정주를 중심으로 비용부담 및 업무 과중에 대한 우여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내달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던 1회용컵 보증금제가 유예된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 날 오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과 간담회를 열고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과 관련한 사항들을
속이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를 마시는 게 약간의 도움을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치아 건강은 물론 위장 건강도 해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이규원 종로연세의원 원장에 따르면 소화가 안 될 때 탄산음료의 음용으로 소화기능에 도움을 받을 순 있다. 탄산가스가 위장
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의류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20일 에이피알은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서 주관하는 ‘아이 사랑 나눔 바자회’에 약 2억원 상당의 ‘널디(NERDY)’ 의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 제공 에이피알
스리랑카의 정세 불안 상황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재외국민 안전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여행주의보가 내려졌다.외교부는 20일 12시부로 스리랑카 전 지역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외교부 제공외교부는 “이번 조치는 공공질서 보호 및 생필품과 필수 서비스 공급
겨울철로 예상됐던 코로나19 재유행 예상 시점이 여름철로 앞당겨졌다.20일 김헌주 질병관리청 차장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격리의무를 유지한다는 전제하에서도 면역감소 효과에 따라 이르면 올여름부터 재유행이 시작해 9∼10월경 정점에 이를 가능성이 있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남녀노소 함께 방문하기 좋은 한강공원의 문화공간을 소개했다.20일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망원한강공원의 ‘서울함공원’은 80년대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건조된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30여년간 우리 바다를 지키고 퇴역한 함정
코로나19 확진자 7일 격리 의무 해제가 최소 한 달 미뤄졌다.방역 당국은 관계부처·방역 전문가·지자체와 논의한 끝에 확진자 격리 의무를 풀지 않기로 잠정 결론 내린 가운데, 정부는 오늘(20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50대 여성을 중심으로 족저근막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0년 25만명이던 족저근막염 환자는 2021년에는 26만5346명으로 늘어났다.▲ 픽사베이또한 2018년 통계에서는 남성(42.6%)보다 여성 환자(57.
6·1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전파 위험성이 증가할 것을 예상하면서도 사전 조치를 충분히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9일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백브리핑에서 “국가시험 등에서도 확진자의 격리를 일시적으로 면제 조치했는데 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