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이 돋거나 추울 때 순간적으로 피부에 드러나는 닭살이 평상시에도 보인다면 모공각화증을 의심할 수 있다. 모공각화증이란 팔과 다리 등에 모공을 따라 작은 돌기가 나타나면서 외관상 닭살 모양의 피부를 보이는 질환이다. 각질 형성이 지나치게 많이 일어나, 모낭을 막은 각
정부가 노인 기초연금 지급액을 현행 월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할 예정이다.기초연금은 소득 하위 70%인 만 65세 이상에게 평생 연금을 주는 복지 제도로 올해 기준 연금액은 30만7500원이다. 우리나라 노인 인구 증가 속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과한 운동을 지속했을 경우 몸의 장기가 일부 돌출되는 ‘탈장’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탈장은 신체의 장기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인체의 복벽이나 기타 부위에 생긴 구멍으로 빠져나온 상태를 말한다.▲ 정홍규 세란병원 외과 과장. 세란병원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선거 유세 영상이 온라인에서 재이슈가 되면서 ‘뭉티기’라는 음식이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윤 대통령이 대구에서 근무할 당시 소주 안주로 뭉티기를 즐겨 먹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뭉티기란 소의 우둔살 부위를 뭉텅하게 썰어내 날 것으로 먹
건강보험 가입자가 보통 2년에 한 번씩 받는 건강검진.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특정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목적이다. 건강검진은 건강관리의 첫걸음이자, 건강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필수사항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0년 건강검진 통계연보에 따
비만한 사람은 비만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위를 잘 타고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다.15일 의료계에 따르면 비만의 경우 비만하지 않은 사람과 같은 활동을 하더라도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이로 인해 심부체온이 쉽게 올라 더 많은 더위를 느낄 수 있다.▲ 픽사베이비만한
롯데시네마가 1년 만에 영화 관람료를 또 인상한다.15일 롯데시네마는 내달 1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성인 2D 일반 영화 기준 주중 1만4000원, 주말 1만5000원으로 조정된다. 특별관 상영 영화도 일반관과 마찬가지로 1000
코로나19로 3년간 닫았던 한강 수영장이 재개장한다.15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6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 6개소를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픽사베이한강 수영장은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이었다.
외출 전 아침, 외출 후 저녁. 머리는 언제 감아야 두피와 모발의 건강에 좋을까?두피와 모발 건강을 위해서라면 외출 후 집에 돌아온 저녁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외부에 있는 동안 쌓인 각종 먼지와 몸에서 나온 노폐물, 피지, 땀이 두피와 모발에 뒤엉켜 붙기 때문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15일 인권위는 송두환 위원장 명의로 성명을 내고 “노인을 ‘시혜의 대상’으로 여겼던 시각에서 벗어나 ‘권리의 주체’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픽사베이노인학대 사례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등으로 아프면 쉴 수 있도록 최저임금의 60%를 지급하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다음 달 4일부터 1년간 시행된다.15일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근로자의 감염예방과 적시 치료 등을 위해 아프면 쉴 수 있는 상병수
정부가 내달 원숭이두창 치료제 ‘테코비리마트’ 500명분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테코비리마트는 항바이러스제로 바이러스의 외피 형성을 막는 기능을 지녔다.14일 질병관리청은 원숭이두창 치료제로 유일하게 허가받은 항바이러스제 테코비리마트 500명분을 다음 달 도입하기 위
택시 합승이 40년 만에 가능해진다.14일 국토교통부는 플랫폼 택시가 합승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같은 성별끼리의 합승만 허용되고 승객 모두가 상대 승객의 목적지 등을 알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하는 등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관한 법률 새 시행규칙이 15일부터 시행된다고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 세부계통 변이 BA.2.12.1가 국내에서 39건 추가 확인됐다. 스텔스오미크론(BA.2)보다 전파 속도가 20% 이상 빠른 BA.2.12.1 변이는 현재까지 국내 사례가 총 127건으로 늘어났다.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우세종이 됐고
비염, 부비동염 등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증상이 있는 사람은 편도결석이 잘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14일 의료계에 따르면 편도결석이란 편도, 편도선에 있는 작은 구멍들에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뭉쳐 생기는 쌀알 크기의 작고 노란 알갱이다.▲ 픽사베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