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장마와 호우로 물기·습기가 많아져 감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3일 행안부에 따르면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감전 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2016~2020년)간 감전 사고로 다친 사람은 총 2509명이며 이 가운데 92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서울·인천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려졌다.기상청은 23일 낮 12시를 기해 서울과 인천, 경기도(안산·군포·가평·광명·하남·의왕·남양주·구리·안양·파주·의정부·양주·고양·포천·연천·동두천·김포·부천·시흥·과천)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
가뭄으로 인해 올해 장마를 반기지만 관절염 환자들은 비 소식이 두렵다. 실제 무릎이 아픈 환자들이 통증을 느낄 때면 신기하게도 비가 오곤 한다. 관절의 통증은 기온이 낮을수록, 습도가 높을수록, 기압이 낮을수록 악화된다고 알려져 있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관절 속 균
모기에 물린 뒤 간지럽다고 피부를 마구 긁을 경우, 운이 나쁘다면 생채기로 인한 감염 발생이 원인이 되는 ‘봉와직염’을 얻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봉와직염이란 생채기가 난 상처에 포도알균과 사슬알균 등이 침투해 감염을 일으키는 병으로, 모기에 물린 자리를 긁는 행위
무더운 여름에는 살을 빼야 하는 이유가 있다.여름은 비만인에게 불리한 계절이다.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을 많이 흘리며 모기의 표적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픽사베이비만인이라면 같은 활동을 해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유럽 등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원숭이두창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22일 질병관리청은 브리핑에서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의심 증상을 보인 내국인에 대해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유전자염기서열 분석을 실시한 결과 확진자로 판정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는 23일부터 전국에 첫 장맛비가 내린다. 장맛비는 24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주말에는 폭염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22일 기상청은 정례브리핑에서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23일과 24일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며 시간당
정부가 현재 코로나19 유행이 안정적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면역 효과 감소로 7~8월 이후 재유행이 올 수 있다는 점에서 절대 방심하지 말고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예방접종과 마스크 착용, 환기 등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2일
메가박스가 CGV, 롯데시네마에 이어 영화관람료를 1000원 인상하기로 했다.메가박스는 오는 7월 4일부터 일반관·컴포트관·MX관 등의 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 돌비 시네마와 더 부티크스위트 등 특별관은 2000~5000원 인상된다.▲ 메가박스 제공국가유공자와 장
지난 4월 출생아 수가 2만1124명으로 집계되면서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73개월째 역대 최저 수준을 이어오고 있다. 반면 사망자 수는 3만6697명을 나타내 4월 기준 역대 최고로 많았다.22일 통계청이 발표한 ‘
글루텐 프리 제품이 인기를 몰고 있다. 글루텐 프리 제품이란 글루텐 성분을 뺀 제품을 말한다. 글루텐은 밀과 보리 등에 함유된 불용성 단백질 성분이다. 반죽을 부풀게 하고 쫄깃쫄깃한 식감이 나는 것도 글루텐의 성질 때문이다. ▲ 픽사베이글루텐 프리 제품의 인기는 글루텐
정부는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감소하는 양상이지만, 확진자 중 해외 유입 사례가 늘면서 지역사회 n차 전파 가능성이 있는 데다 여름휴가나 지역 축제 등도 남아 안심할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21일 임숙영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정례 브리핑에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890원을 제시했다. 월 209시간 근무할 경우 227만6010원이다.최임위 노동자위원인 양대 노총은 21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
주식 시장의 불안과 부동산, 금융시장의 변동이 큰 가운데 그간 상승세를 보이던 회원권 시세도 일부조정을 받는 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길게 이어지던 매수 심리가 중·저가 회원권부터 꺾이는 추세다.아직은 초고가 회원권처럼 매물이 적은 회원권들은 여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우리나라 성인 세 명 중 1명이 비만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율도 지난 10년 새 지속해서 증가했다. 2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상지대 식품영양학과 이해영 교수팀이 질병관리청이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처음 실행한 2008년부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