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 사고를 줄이기 위한 안전관리 수칙을 발표했다. 8일 식약처는 식중독 사고를 줄이기 위해 음식점과 가정 등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며 본격적인 더위에 대비해 철저한 식품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기상청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7일 간의 격리를 끝으로 퇴원했다.8일 질병관리청은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7일 격리 해제돼 퇴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원숭이두창 확진 판정을 받은 지 15일 만이다.▲ 뉴스핌이 확진자는 독일에서 지난달 21일 입국한 내국인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하루 평균 1만명을 넘어 2만명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유행 추이를 예측하는 감염재생산지수도 1.05까지 오르며 유행이 확산국면으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재유행의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며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강조
지역마트를 위한 회계서비스가 등장했다.8일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 성준경)가 ‘지역마트 맞춤형 회계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 제공지역마트는 공산품과 신선식품(정육, 수산, 농산) 등 취급 상품에 따라 매입 방식이나 정산 프로세스가 상이하고, 판매 가
비도 더위도 너무 힘든 장마철입니다. 우리나라는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됩니다. 습도도 높아서 앞으로 8월말까지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무거운 여름날씨에는 특별히 병이 없는 사람도 쉽게 피로함을 느낍니다.외부의 기온이 바뀌면
한 초밥 음식점에서 민물고기인 나일틸라피아를 참돔으로 속여 판 것이 적발됐다.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소와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도미(돔)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조사한 결과, 44건 중 1건이 나일틸라피아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픽사베이식약처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최근 김해의 한 냉면집에서는 식중독으로 사망자가 나왔고, 뒤이어 제주 김밥집에서는 집단 식중독이 발생하는 등 식중독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이어지고 있다.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6월 신고된 식중독 발생 건수는 53건으로 지난 해 6월(29건) 대비 약 83%
심방세동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수가 4년 전에 비해 35.3% 증가했다. 심방세동은 심방이 불규칙적으로 뛰는 부정맥 질환이다.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6~2020년 심방세동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이 2016년 18만954명에서
허리둘레 못지않게 목 둘레도 심혈관 질환과 대사증후군 발생위험을 알려주는 예측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 목 둘레가 남성 38㎝ 이상, 여성 33㎝ 이상이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2배 이상 높았다. 7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
매년 장마철이 다가오면 빗길 낙상사고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다. 여러 낙상사고 가운데서도 미끄러운 빗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발목염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봤을 만큼 흔한 질환이다. 특별한 치료보다는 휴식을 취하며 회복하는 경우가 많지만, 근육이 약한 노년층은 상
#평소 건강했던 40대 직장인 A씨는 갑작스러운 옆구리 통증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CT 검사 결과 나온 그의 진단명은 ‘요로결석’이었다. 비뇨의학과에서 연성 내시경 하 수술을 받고 무사히 퇴원했지만, 그동안 건강관리도 잘해왔고 복용약도 없었는데 갑자기 결석이 생겼
눈 밑 떨림은 대개 체내 마그네슘의 부족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외에도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얼굴 전체로 경련이 퍼지는 질환인 안면경련의 의심징후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6일 의료계에 따르면 눈 밑이 떨리는 원인은 다양하다.
버섯이 자라기 쉬운 장마철에는 야생버섯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촌진흥청은 야생버섯 중 식용버섯과 비슷한 독버섯을 섭취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픽사베이독버섯은 화려한 색을 띠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형태와 색을 띠고
한여름 더위의 기세가 밤까지 이어져 예년보다 빠른 열대야가 찾아온 가운데 불면에 고통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열대야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밤을 말한다. 보통 장마가 물러간 7월 말 등장하는데 올 해는 빠르게 시작됐다. ▲ 픽사베이열
4호 태풍 에어리(AERE)가 한반도를 비켜가면서 지난해보다 이른 폭염이 시작됐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며 일사병이나 열사병 등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4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신고현황(5/20~7/3)에 따르면 7월 3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