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성들 중에는 화장실 가는게 두려운 이들이 있다. 화장실을 자주 가지만 시원하지 않고, 소변보기가 힘들며, 심지어 소변을 본 후에는 잔뇨감까지 겪는다. 화장실이 고통을 주는 장소로 바뀐 것이다.이는 중년 남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 때문이다. 전립선비대증
최근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실내에서 낮은 온도를 유지하게 된 가운데 이처럼 냉방을 하고 있는 실내에 머무를 시,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냉방병을 의심할 수 있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냉방병은 일종의 증후군으로 냉방을 하고 있는 실내에 오랜 시간 머물 경우 나
여름이 되면 즐겨 신는 슬리퍼 등이 발바닥 통증을 부르는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족저근막은 발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 이어져 있는 발바닥 근육으로 발바닥이 받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픽사베이대표적인 증상은 아침에
정체전선이 형성되면서 오늘밤 제주도에 장마가 시작되겠다. 중부지방에는 23일부터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겠다.20일 기상청은 정례브리핑에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제주도에 장마가 시작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제주도에 내린 장맛비는 21일까지
#A씨의 MBTI는 ‘인티제(INTJ)’다. 평소 인싸(인사이더)로 알려진 A씨는 내향형(I) 유형 결과가 의아했다. 최근엔 A씨의 MBTI가 일부 기업에서 입사 지원조차 못 하는 ‘지원 불가’ 유형이라는 사실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성격유형 테스트 ‘MBTI’의 유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장내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해 주의가 필요하다.20일 질병관리청은 올해 6월5일∼11일 전국 208개 표본감시기관에서 신고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 수는 142명, 장내 아데노바이러스 감염 환자 수는 103명이라고
통증이 있을 때 쉽게 떠올리는 찜질은 온도에 따라 냉찜질과 온찜질이 나뉘는데, 상황에 따라 알맞은 방법을 취해야 해 주의가 필요하다.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을 억제하고, 부종·염증 감소에 효과적이고, 온찜질은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픽사베이냉찜질은 급성
신장은 복부의 뒤쪽, 척추의 양옆에 자리하고 있으며 크기 약 10㎝, 무게 약 150 g의 콩과 팥의 모양을 하고 있고 복막의 뒤(후복막)에 위치하고 있다. 신장 내부에는 작은 혈관들이 뭉쳐 있는데 이를 사구체라고 하며 노폐물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우리 몸의
제모의 시기가 온 가운데 면도기로 털을 밀면 더 굵고 많이 자란다는 잘못된 사실이 전해지고 있다.17일 의료계에 따르면 면도기로 제모를 한 뒤 새로 나는 털이 굵고 많아진다는 것은 낭설이다.▲ 픽사베이털은 피부표면으로부터 한참 안쪽에 위치한 모낭에서 자라나오는데, 면도
여름철만 되면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고온 다습한 여름 날씨는 음식물에 세균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특히 오염된 음식을 섭취해 발생하는 세균성 장염은 날씨가 더워지는 6월부터 발병 환자가 크게 늘어나 각별한 주의가 당
소름이 돋거나 추울 때 순간적으로 피부에 드러나는 닭살이 평상시에도 보인다면 모공각화증을 의심할 수 있다. 모공각화증이란 팔과 다리 등에 모공을 따라 작은 돌기가 나타나면서 외관상 닭살 모양의 피부를 보이는 질환이다. 각질 형성이 지나치게 많이 일어나, 모낭을 막은 각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과한 운동을 지속했을 경우 몸의 장기가 일부 돌출되는 ‘탈장’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탈장은 신체의 장기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인체의 복벽이나 기타 부위에 생긴 구멍으로 빠져나온 상태를 말한다.▲ 정홍규 세란병원 외과 과장. 세란병원
건강보험 가입자가 보통 2년에 한 번씩 받는 건강검진.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특정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목적이다. 건강검진은 건강관리의 첫걸음이자, 건강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필수사항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0년 건강검진 통계연보에 따
비만한 사람은 비만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위를 잘 타고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다.15일 의료계에 따르면 비만의 경우 비만하지 않은 사람과 같은 활동을 하더라도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이로 인해 심부체온이 쉽게 올라 더 많은 더위를 느낄 수 있다.▲ 픽사베이비만한
비염, 부비동염 등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증상이 있는 사람은 편도결석이 잘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14일 의료계에 따르면 편도결석이란 편도, 편도선에 있는 작은 구멍들에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뭉쳐 생기는 쌀알 크기의 작고 노란 알갱이다.▲ 픽사베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