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콩고)과 기니 등 아프리카 지역에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검역이 강화된다.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을 구성하고, 출입국자 검역을 강화해 국내 유입에 대비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 제네바 WHO본부에
음·식료품을 해외직구로 구매하는 수요층도 빠르게 늘면서 제품 안전성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해 온라인쇼핑 해외직접구매액(해외직구)은 전체 4조 1084억원으로 음·식료품의 해외직구 비중은 1조 1157억원(27.2%)으로 나타났다. 음·식료
치매안심병원 지정 기준에 기존의 신경과·신경외과·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외에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도 포함될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치매 관련 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치매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 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457명을 기록했다. 이 중 303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은 2월 1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명·해외유입 사례는 2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4325명(해외유입 67479명)이라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예방제(백신) 2300만명분 추가 도입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기존 5600만명분에 더해 총 7900만명분의 코로나19 백신이 확보됐다.특히 화이자 백신 추가도입분(300만명분)과 공급시기조절분(50만명분)을 포함해 350만명분과 노바
국내 제약사 셀트리온이 우울증 치료제로 유명한 ‘프로작(일라이릴리 제약)’을 본 따 만든 플루옥세틴 성분의 우울증 치료제에 대해 1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으면서 다시금 제네릭 의약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식약처에 따르면 제네릭의약품(복제약)은 이미
65세 미만 요양병원 환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코로나19 백신의 예방접종이 26일 시작된다.질병관리청이 15일 발표한 ‘백신 예방 접종 시행계획’에 따르면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약 27만 2000여
과·채가공품 수입 실적이 `20년 1위(28만 1222톤)로 오른 가운데 타트체리 가공품의 수입 증가율이 가장 크게 늘어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타트체리 및 석류, 당근 등을 원료로 한 ‘과실·채소류 농축액’ 등이 가공식품 중 가장 많은 수입량 비중을 차지
설 연휴가 끝난 첫 날 코로나 19 신규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2월 1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3명·해외유입 사례는 21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3869명(해외유입 6719명)이라고 밝혔다. ▲임시선별진료소 의료진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이틀째 300명 대를 유지 중이다.질병관리청은 2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4명·해외유입 사례는 22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3525명(해외유입 6698명)이라고 밝혔다. ▲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를 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기록했다. 연휴 첫 날 급증했던 확진자 수는 조금씩 감소하는 모습이다.질병관리청은 2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45명·해외유입 사례는 17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3199명(해외유입 6676명)이라
설 명절을 맞이해 선물용으로 ‘건강기능식품’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능성을 부풀려 광고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인터넷, 홈쇼핑 등에서 코로나19 등에 특효가 있다거나 고혈압, 당뇨 등의 약으로 오인하게 하는 허위·과대 광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정부는 공개토론회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내일 발표한다.질병관리청은 2월 1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4명·해외유입 사례는 1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2837명(해외유입
브라질 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강한데다 재감염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1일(현지 시간) 브라질 보건부 연계 연구기관인 ‘오스바우두 크루스 재단(Fiocruz)’에 따르면 북부 혼도니아주에
셀트리온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렉키로나주’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효능평가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