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식당 등에서 적게되는 개인정보를 온라인 상에서 대량 유통해 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코로나19 관련 텔레그램 상 개인정보 불법판매자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형금고에 보관하던 범죄수익금. 충남지방경찰청 제공경찰에
올 겨울은 이례적으로 따뜻했던 지난해 겨울보다 추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상청은 내년 1월은 평년보다 춥겠지만 따뜻한 공기 영향도 주기적으로 받으면서 기온 변화가 커질 것이라고 23일 예보했다. 1월 전국 평균기온 범위는 -1.6~-0.4도다.▲ 서울의 최저기온이
스키장 등 전국의 겨울 스포츠시설의 운영이 전면 중단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스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 운영을 전면 중단할 것”이라며 “연말연시에 인파가 몰리는 주요 관광명소도 과감하게 폐쇄할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에 대한 정부의 추가접수 가능성 언급에 의료계가 환영의 입장을 보였다.서울의 한 대학병원 교수는 22일 ‘한국건강신문’과의 통화에서 “모두가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교수는 “정부가 먼저 나서 구제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대단히 용기 있는 결단”
강호필 육군 제 1사단 사단장(소장·육사 47기)이 17일 부대를 방문한 장진석 한국건강신문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장 회장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외박이 제한되고 있는 육군 1사단과 9사단을 찾아, 전 장병을 대상으로 선물세트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오는 23일 0시부터 5명 이상이 함께하는 사적 모임이 서울에서 모두 금지된다.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방자치단체가 이 같은 내용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
엿새 만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92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892명, 해외유입은 34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만591명이다.▲강원 동해시보건소 선별진료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제적 파급력을 고려한 조치다.▲ 뉴스핌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20일 코로나19 중대본 정례 브리핑을 통해 "거리두기 3단계로의 상향 없이 현재 수준에서 확산세를 꺾을 수 있도록
정부가 내년 1분기까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접종은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과 영국 등 많은 국가는 다양한 코로나19 백신 중 화이자에 대한 긴급사용을 승인하고 이미 접종을 시작한 상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백
1월 중 지급 예정인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3차 재난지원금에 임대료 직접 지원을 포함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20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당국에 따르면 내달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지원금을 지급할 때 임차인을 대상으로 임대료 직접 지원금을 일정 부분 반영하는 방안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또 다시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7명 늘어 누적 4만966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1053명)과 비교해 4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이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당 지도부가 비상 사태에 돌입했다.19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즉시 직·간접 접촉자들의 코로나 검사를 지시하며 다음날인 20일 오전 대책회의를 소집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윤
정부가 코로나19 중환자용 병상을 확보하겠다며 민간 병원에 행정명령을 내리자, 의료계에서 현장 상황을 제대로 모르는 조처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19일 의료계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날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확보 명령’이라는 제목의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했다. 동부 구치소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돼 있는 곳이다.1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서울 동부구치소가 전날 2400여 명의 수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벌인결과총 184명이 확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또 1000명대를 기록했다.특히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 이후 비수도권의 확진자가 처음으로 300명대를 기록하는 등 이번 '3차 대유행'이 갈수록 전방위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