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방부는 중앙감염병 전문병원을 포함한 국립중앙의료원을 신축 이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 국립중앙의료원과 '극동 공병단' 부지 항공 촬영 사진. 국방부 제공복지부와 국방부는 6일 지난해 12월11일 반환된 ‘극동 공병단 부지’내에 국립중앙의료원을 서울
레깅스를 입은 여성의 뒷모습을 몰래 촬영한 남성이 하급심에서 유·무죄가 갈린 끝에 대법원에서 유죄 로 선고됐다.대법원(주심 대법관 김선수)은 5일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갤러리아백화점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던 광교점 VIP 라운지 관련 사건을 공식 사과하며 뒷수습에 나섰다.갤러리아백화점 측은 “파크제이드 블루 라운지에서 일부 직원들의 부적절한 행동과 운영 관리 부재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논란이 됐던 SNS
정부가실내체육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를 2주 더 연장하면서 체육시설 운영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5일 헬스장·볼링장·당구장·수영장 등을 운영하는 시민들이 형평성에 맞는 방역대책을 촉구하며 거리에 나섰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만성적인 저출산율과 고령화에 더불어 국내 인구가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됐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지난 3일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말 현재 인구는 5182만 9023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2만 838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자영업자들에게 임대료 직접 지원을 포함해 최대 300만 원의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27일 서울 종로일대의 건물에 임대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의 영업제한조치에 대
코로나 19 확진에도 임산부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5일신종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입원 중이던 임산부가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앞서 이 병원에서는 지난해 9월 공공의료기관 최초이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가 성공적
교정시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천안교도소에서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 5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확진 인원은 총 1121명이다. 이중 격리된 인원은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코로나19(COVID-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저지를 위해 전국 봉쇄령(락다운,Lockdown)을 발표했다.4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대국민 TV 연설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무서운 속도로 확산해 기존의 지역별 조치보다
▲ 16개월 영아가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치사 등 혐의를 받는 양어머니 장 모 씨가 11월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뉴스핌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사건'이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000만명 분을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백신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 식약처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코로나19 백신 'AZD1222'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정부가 2월 말부터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구체적인 우선 접종 대상자, 백신 종류별 유통 방안 등 접종계획은 이달 내 결정할 방침이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사진=질병관리청]정은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
지난 3일 600명대까지 떨어졌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1020명로 늘었다. 사흘만에 다시 1000명대를 넘어섰는데, 이에 대해 정부는 3차 유행이 관리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놨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4일 온라인으로
서울동부구치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3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의 코로나 확진 인원은 1108명을 기록했다. 전날에 비해 126명 늘어난 수치로 출소자를 포함한 수용자가 1068명
다음 주부터 요양병원 종사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확대·강화된다. 요양병원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1:1로 매칭해 밀착 관리하며 환자들은 유형별로 구분해 초기대응 역량도 강화한다.확진자와 비확진자 모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한 환자이송, 의료자원 지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