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체류를 위해 허위 난민 신청을 해주고 불법수수료를 받은 변호사에 대한 유죄가 대법원에서 확정됐다.대법원 2부는 11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 사진= 대법원변호사 강씨는 20
올해 1월부터 모든 장애인연금 수급자가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급여액을 받는다.10일 보건복지부는 1월부터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차상위초과자 구분 없이 모든 수급자에게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급여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 뉴스핌.2019년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일 8시부터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는다.1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버팀목자금 지원 규모는 총 4조1000억 원으로 소상공인 280만 명에게 '최대 300만 원
질병관리청이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1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라 밝혔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8664명(해외유입 5727명)이다.631명의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79명 경기·인천 221명으로 과반 이상이 수도권 발생이다.▲
영하의 한파 속에서 3세 어린이가 길을 해메다 행인에게 발견돼 경찰에 인계됐다. 9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 40분 쯤 내복 차림으로 길에 나와있던 3세 여아를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 여아는 행인에게 “도와달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
인도네시아 스리위자야 항공 소속의 B737 여객기가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9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이사 항공당국은 “오후 2시 40분께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의 연락이 끊겨 현재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스리위자야 항공 보잉737 여객기
거리두기 완화 정책이 시행되자마자 이를 악용한 나쁜 학원들이 대거 적발됐다. 수 십여명의 학생들을 한 강의실에 몰아넣은 학원이 있는가 하면, 학생들에게 급식까지 제공한 학원도 있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안전신문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일부 학원들이 방역당국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남한이 먼저 남북합의를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노동신문 홈페이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 위원장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제8차 당대회 사업총화 보고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잠적했다 자수한 30대 남성 2명이 방역 당국에 의해 고발됐다.성남시는 앞서 성남시 수성구에 거주하는 A씨에 이어 30대 남성 B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추가 고발했다. ▲
지난 7월 응급환자를 태운 구급차의 이송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9일 확인됐다.이에따라 서울동부지법은 이날 최씨의 확진에 따라 최씨의 항소심 첫 공판은 오는 15일에서 다음달 24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소셜미디어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주요 정책마저 트위터를 통해 발표해 ‘트위터 킹’이라고도 불리우던 트럼프 대통령이었다.8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은 트위터의 이 같은 조치에 대해 “추가적인 폭
질병관리청은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6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45명이라 밝혔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7999명(해외유입 5692명)이다.지역발생 확진자가 500명대로 내려온 것 역시 지난달 8일(562명) 이후 처음이다.▲ 서울 중구
▲ 한 시민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핌.경기도의 한 정신병원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당국이 이 병원 환자 수 백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경기 고양시는 일산동구의 한 정신병원 직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배우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30대 여성 A씨가 조재현을 상대로 낸 수 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부장판사 이상주)는 8일 A씨가 조재현을 상대로 낸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앞서 A씨는 자
코로나 19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의 ‘가족감염’ 사례가 추가로 확인돼 총 16명으로 확인됐다. ▲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 안내로봇이 돌아다니고 있다. 뉴스핌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19일에 영국에서 입국한 30대 확진자 부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