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전국 21곳에서 실시될 4.7 재·보궐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와, 방역당국이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 등을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4.7 재·보궐 선거와 관련한 선거 방역대책을 마
방역당국이 '백신 휴가'를 강제가 아닌 권고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와 통화에서 “백신 휴가를 의무화하기 보다는 강력 권고하는 쪽으로 논의 중”이라며 “확정지어 24∼25일께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꾸준히 제기된 백신
보건복지부가 살아있는 기증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해 장기기증 활성화 계획에 나선다.보건복지부는 23일 열린 제5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장기·인체조직 기증활성화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범부처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기증활성화 기본계획은 장기 기증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를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보험료 경감과 고용·산재보험료 납부기한을 연장한다.근로복지공단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로 타격이 큰 피해업종 소상공인 중 산재보험 가입사업장의 산재보험료 등을 최대 30% 경감하겠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안과전문병원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제2대 회장직을 선출했다. 주인공은 김용란 김안과병원 대표원장이다.지난 22일 열린 제3차 대한안과전문병원회 정기총회에서 김용란 김안과병원 대표원장이 제2대 회장이 됐다. 임기는 3월 23일부터 2년 동안이다. ▲ 김용란 대한안과전문
65세 이상 요양병원과 요양원 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정부가 백신 접종의 안전성을 재차 강조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백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대통령 부부가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받았고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23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열에 합류했다.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3일 오전 9시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했다. 2차 접종은 10주 간격에 따라 6월에 이루어질 예정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 및 기본 계획이 5년마다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제정된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5년마다 고독사 실태조사 실시 및 예방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만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37만7000여 명 중 76.9%에 달하는 28만9000여 명이 계획한 3월 4주차에 아스트라제네카
방역당국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조정안을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현행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는 28일까지 적용된다.방역 당국에 따르면 28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의 조정안을 26일까지 논의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
코로나19의 유행으로 보기 힘들었던 벚꽃을 올해는 제한적으로 구경할 기회가 생긴다.영등포구는 4월 1일~12일까지 여의서로 봄꽃길을 전면 통제하는 동시에 역대 최초 온·오프라인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뉴스핌.앞서 영등포구는 2020년 여의도 봄꽃축제를 취소하고 봄꽃길을
일본 미야기 현 앞바다에서 또 다시 강진이 발생했다.20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9분께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지진 발생 지점은 북위 38.40도, 동경 141.70도, 진원의 깊이는 60㎞로, 후쿠시마현과 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만 300명이 넘는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45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4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2명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에서 충수가 터져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20일 재계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전날 저녁 서울구치소에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충수돌기염 수술(일명 맹장수술)을 받았다.▲ 박근혜 전 대
정세균 국무총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에 대한 관계부처의 입장정리를 요구했다.정 총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확대해 나가야 하는 상황을 고려할 때 백신의 안정성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문을 갖거나 불안감을 느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