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37만7000여 명 중 76.9%에 달하는 28만9000여 명이 계획한 3월 4주차에 아스트라제네카
방역당국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조정안을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현행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는 28일까지 적용된다.방역 당국에 따르면 28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의 조정안을 26일까지 논의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
코로나19의 유행으로 보기 힘들었던 벚꽃을 올해는 제한적으로 구경할 기회가 생긴다.영등포구는 4월 1일~12일까지 여의서로 봄꽃길을 전면 통제하는 동시에 역대 최초 온·오프라인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뉴스핌.앞서 영등포구는 2020년 여의도 봄꽃축제를 취소하고 봄꽃길을
일본 미야기 현 앞바다에서 또 다시 강진이 발생했다.20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9분께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지진 발생 지점은 북위 38.40도, 동경 141.70도, 진원의 깊이는 60㎞로, 후쿠시마현과 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만 300명이 넘는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45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4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2명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에서 충수가 터져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20일 재계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전날 저녁 서울구치소에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충수돌기염 수술(일명 맹장수술)을 받았다.▲ 박근혜 전 대
정세균 국무총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에 대한 관계부처의 입장정리를 요구했다.정 총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확대해 나가야 하는 상황을 고려할 때 백신의 안정성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문을 갖거나 불안감을 느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통학버스 관리 부족으로 영유아의 사망 또는 피해 발생 시 해당 어린이집을 폐쇄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등장했다.보건복지부는 6월 30일부터 시행될 영유아보육법에 대한 일부 개정령안의 입법예고를 19일 발표했다.▲ 뉴스핌.개정안에 따르면 영유아의 통학버스 하차 여부
의류·세탁 관련 소비자 분쟁 사례 10건 중 6건은 제조·판매업자와 세탁업자의 책임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2020년 섬유제품심의위원회에 요청된 3469건을 분석한 결과를 18일 밝혔다.소비자원에 따르면 책임소재별 분석 결과 전체 심의 결과 중 제조 불량 등 품질하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가 18일 대원제약으로부터 ‘장대원 네이처 팜 키즈’ 2500박스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장대원 네이처 팜 키즈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를 통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기농 인증 제품이다. 대원제약은 평소 균형 잡힌 식단을 챙기기 어려운 취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완치된 이들에 대한 차별 대우 발생 사례가 보고되면서 방역당국이 관련 방침을 마련·발표했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7일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완치자를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보건복
정부가 수도권특별방역대책안을 발표하면서 2주 내 수도권 코로나19 환자 수를 200명대 수준으로 억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서울시·경기도와 함께 논의한 수도권 특별방역대책안을 16일 발표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일부 변경 내용을 포함한 수능 시행 계획이 발표돼 수험생들의 꼼꼼한 확인이 필요할 전망이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문·이과 통합 등의 내용을 포함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시행기본계획에 따르면 이번 수능은 예정대로 11월 18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어지면서 백신 휴가 제도화에 대한 움직임이 시작됐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백신 휴가’ 제도화에 대한 관계부처의 공식적 논의를 요청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총리비서실 제공정총리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에
65세 이상 연령층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23일, 대통령 내외가 공개적으로 백신 접종을 받을 전망이다.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이 15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개적으로 접종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문재인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