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원 최모씨(45세)는 어깨 통증을 느껴 정형외과를 방문했다. 근육이완제 주사와 물리치료를 받고 9만8000원의 치료비를 수납하고, 보험사에 제출할 진단서 발급을 요청했다. 병원 측이 요구한 진단서발급비용은 3만원이었다. 최씨는 비용이 너무 비싸다고 항의했지만 결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초·중·고교생은 1인당 9개씩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가 무료로 제공 받게 된다. 신속 검사는 매주 일요일과 수요일 저녁에 가정에서 실시하고, 검사 결과는 자가진단 앱을 통해 학교와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16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코로나19가 의심돼 의료기관에서 자비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되면, 검사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15일 김갑정 중앙방역대책본부 진단총괄팀장은 브리핑에서 PCR 검사와 관련해 “개인이 의료기관에서 자비로 검사를 받고 양성이 확인됐다면 해당 병원에서
5~6m의 짧은 거리를 운전했더라도 음주 상태일 경우, 운전면허 취소처분이 정당하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15일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대리운전을 부른 뒤 대리기사의 운전편의를 위해 5∼6m 이동했을 뿐, 계속 운전할 의도는 없었다”며 처분을 취
면역저하자는 14일부터,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자 등은 3월 첫째 주부터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이 이뤄진다.이와 관련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에 따라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경찰이 내달 5일까지 코로나19 자가진단용시약(자가진단검사키트) 불법 유통을 집중 단속한다.14일 경찰청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검사 방식 변경 등으로 수요가 급증한 자가진단검사키트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행위
정부는 이달 말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에 대한 4차 접종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60세 이상 고령층의 확진이 다시 증가함
13일부터 약국과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자가검사키트) 수량이 1회당 5개로 제한된다. 온라인 판매는 금지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위기대응 의료제품’으로 지정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공급 안정화를 위해 13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이
정부는 위중증·사망자 수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에서 오전 중 나온 김부겸 국무총리의 방역조치 완화 발언과 관련해 “(지난 7일 시작된)
정부가 병원 내 상주하는 환자 보호자와 간병인의 유전자증폭(PCR) 검사 비용 부담 경감을 추진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대상에 포함되고 건강보험 지원도 확대된다.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병원 내 상주하는 환자 보호자와 간병인들의 검사비용 부담과 관련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확진자 급증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오는 21일부터 어린이집 등 감염취약 대상에 신속항원검사키트가 무료 배포된다. 13일부터는 신속항원키트의 온라인 판매가 금지되며 약국·편의점 등으로 판매처를 한정하는 등 가격 제한도 추진된다.10일 정부는
코로나19 ‘셀프치료’가 시작된 가운데 산소포화도가 94% 밑으로 떨어지거나 호흡이 분당 30회 이상인 경우, 수축기 혈압이 90㎜Hg 이하로 내려가는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 또, 쇼크나 합병증 징후가 나타나는 환자도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어 의료기관
10일 ‘디지털전환시대, 비대면 진료의 미래’ 정책세미나가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국회의원 이광재, 강병원, 이영과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체로, 최근 의료계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있는 비대면 진료의 명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월에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와 관련,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10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화재를 분석한 결과, 2월에 발생한 화재는 2376건으로 전체 화재(2만9천758명) 중 8%를
오늘부터 코로나19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재택치료 환자는 정부·의료기관의 관리감독 없이 스스로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자가격리 지침도 알아서 지키는 ‘셀프 치료’시스템으로 바뀐다. 6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환자는 의료진이 모니터링을 하지 않는다. 7일간 스스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