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 신규발급이 원하는 곳 어디에서나 가능하게 됐다.5일 행정안전부는 전국에서 주민등록증 신규발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주민등록증의 신규 발급의 경우 기존에는 본인 주민등록지 관할 주민센터에서만 신청과
전 세계에서 확산 중인 원숭이두창 감염병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처음 확인된 이후, 방역당국이 차세대 백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숭이두창 치료제 테코비리마트는 이번 주 국내에 들여올 계획이며, 3세대 두창 백신 진네오스의 긴급 도입을 위한 절차도 진행 중이다.5일
올해 2학기 학자금 대출 금리가 1학기와 동일하게 1.7%로 동결된다.4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올해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를 오는 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픽사베이학자금 대출을 희망하는 학생은 본인의 전자서명 수단을 사용해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모
최근 서울 은평구와 서대문구,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 이른바 ‘러브 버그’라 불리는 벌레 떼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가정용 벌레 퇴치제로도 방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어두운 색 옷 착용도 효과가 있다고 했다.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
세종과 나주, 진천 등 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범 실시되던 에너지캐쉬백이 4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전체 참여 세대와 단지의 평균 절감률보다 높은 단지의 경우 절감량에 해당하는 구간별로 20만원에서 400만원까지, 세대의 경우 절감량 1㎾h 당 30원의 캐쉬백을 지급
본격적인 일상회복에 들어서면서 배달음식 거래액은 감소하고 여행·교통, 문화·레저 등 야외 활동과 관련한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크게 증가했다.1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7조2859억원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0
하반기부터 ‘아프면 쉬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또 국민연금 사각지대 완화를 위해 저소득 지역가입자에 대한 국민연금보험료 지원도 신설된다.30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7월부터 근로자가
한덕수 국무총리는 “원스톱 진료기관이 6206곳 확보됐다”면서 “향후 1만개소로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1일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 같이 언급했다.▲ 뉴스핌그는 우선 “지난 14주간 감소세를
내달 7월부터 공공요금인 가스요금과 전기요금이 동시에 인상된다. 전기요금은 올 3분기(7~9월) 연료비 조정단가가 5원 인상되면서 4인 가구의 월 부담이 약 1535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주택용·일반용 도시가스 요금도 메가줄(MJ·가스사용 열량단위)당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에 '아프면 쉴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 도입을 권고했다.27일 인권위는 고용부 장관에게 모든 임금 근로자가 업무 외 상병에 대해서도 일정 기간 내 휴가 및 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법제화하라고 권했다.▲ 픽사베이정부는 코
정부가 날로 심각해지는 인구위기에 대응해 범부처 TF를 구성, 4대 분야 8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집중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24일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구위기대응 TF’ 1차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 뉴스핌방 차관은
정부가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비를 내달 1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만 지원하기로 했다. 유급휴가비 지원도 종사자수 30인 미만 기업에만 지원하는 것으로 축소된다.24일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중대본 회의에서 “상대적으로 본인 부담이 큰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유럽 등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원숭이두창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22일 질병관리청은 브리핑에서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의심 증상을 보인 내국인에 대해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유전자염기서열 분석을 실시한 결과 확진자로 판정했다”
정부가 현재 코로나19 유행이 안정적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면역 효과 감소로 7~8월 이후 재유행이 올 수 있다는 점에서 절대 방심하지 말고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예방접종과 마스크 착용, 환기 등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2일
메가박스가 CGV, 롯데시네마에 이어 영화관람료를 1000원 인상하기로 했다.메가박스는 오는 7월 4일부터 일반관·컴포트관·MX관 등의 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 돌비 시네마와 더 부티크스위트 등 특별관은 2000~5000원 인상된다.▲ 메가박스 제공국가유공자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