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달 탐사선(KPLO) ‘다누리’를 탑재해 발사할 발사체의 기립이 완료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누리를 탑재한 스페이스X사의 발사체 ‘팔콘-9’이 미국 케이프커네버럴 우주군기지 40번 우주발사대에서 4일 오전 11시 15분(한국시간)께 기립을 완료했다고
코로나19 4차접종 인구 대비 접종률은 11.5%로 나타났다. 4차접종 대상연령인 50세 이상의 대상자 대비 접종률은 30.1%였다.4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차수별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접종 87.9%(4509만명), 2차접종 87.0% (446
앞으로 경찰·소방이 자살시도자 등 고위험군을 발견할 경우 의무적으로 자살시도자 등의 정보를 당사자 동의 이전에 주소지 기준 자살예방센터 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월 3일 개정·공포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과 법 시행령이 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9922명 발생했다. 1주일 전인 27일(10만285명)보다 1만9637명 증가한 수준이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1만명대 확진자가 쏟아졌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 11만9322
경찰이 일부 어린이 보호구역에 횡단보도를 노란색으로 변경해 3개월간 시범운영한다.1일 경찰청은 어린이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보다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의 상징인 노란색으로 횡단보도의 색상을 변경하는 ‘노란색
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치료체계가 대면진료 체계로 바뀐다.1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이날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일반관리군·집중관리군 구분이 없어지고 집중관리군에 대한 일일 1회 건강모니터링도 실시하지 않는다.▲ 뉴스핌지난달 31일까지 검체채취자 중 고
대낮 강남 대로변에서 속옷만 입은 여성을 태운 젊은 남성 오토바이 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됐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31일 오후 4시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 대로변에서 포착된 20대~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청바지를 입고 상의를 탈의한 채 오토바이에 티 팬티와
지난 6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4% 증가한 16조7806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에 따라 외부활동이 늘면서 여행과 문화·레저서비스 소비가 크게 증가했다.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6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이 올해 대비 5.47% 인상된다. 이에 따라 2023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월 540만964원으로 결정됐다. 기준 중위소득의 하위 30%인 162만289원 이하 가구는 기초생활보장제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다.29일 보건복지부는 제67차 중앙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다음 달 초 먹는 치료제 94만2000명분의 추가 구매 계약을 마치겠다고 밝혔다. 물량은 올해 하반기부터 도입된다. 또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률을 높이기 위해 처방 절차를 간소화한다.29일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중앙재난안전대
최근 발암 물질이 검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스타벅스 증정용 여행용 가방에 대한 조사가 실시된다.2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스타벅스에서 증정품으로 제공한 여행용 가방(서머캐리백)에서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비자 불안이 커짐에 따라 사실 관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감염병 전문가인 정재훈 가천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앞으로 1~2주 내 재유행의 정점에 도달할 수 있고, 정점 규모도 예상했던 평균 30만명 수준보다 감소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28일 정 교수는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전문가 설명회에
앞으로 플라스틱 신분증을 별도로 지니고 다닐 필요 없이 원하는 국민 누구나 운전면허증을 스마트폰 속에 저장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경찰청은 28일부터 전국 모든 운전면허시험장 27곳과 경찰서 258곳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 경찰청 제공모바일 운전
전북경찰청 신경안정제를 커피에 타서 마시게 하고 내기골프로 수천만원을 편취한 조직폭력배 A(52) 씨 등 4명을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전북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B씨 등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현
지난 5월 출생아 수가 2만7명으로 집계되면서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74개월째 역대 최저 수준을 이어오고 있다. 반면 사망자 수는 2만8859명을 나타내 5월 기준 역대 최고로 많았다.22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